럭키 세븐을 만나서 확 느끼고, 오르가즘 조율까지. 느끼고 오다
① 방문일시 : 3월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세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베에서 내리고 언니 방에 들어서니!! 뻘건 브레이지어와 빤스를 입고 하이힐 신은채 절 반겨주었습니다
언니를 보는 순간 옷! 미스 붹! 지영 을 살며시 닮은듯 하였습니다.!
언니표정이 WHAT!!!!! 급이엿습니다
눈고리가 어깨들썩이듯이 올라가며 ㅋㅋㅋㅋ
말도안되게 좋아하드라고요~
커피도 잘 안마시는데 출근하면서 아이스커피도 테이크아웃했는데 만날 운명이엇나봅니다
짧게 언니 전담 하는것을 보다가 바로 씻으로갔습니다!
"오빠 씻고왔으니 간단하게 씻겨줄게욥"
"네..응"
언니가 제 중요부위를 씻겨주며 슬슬 발동이 올 준비가 되었습죠!
언니가 다이판을 따듯하게 만들고는 뒤로 누워요~ 해서 뒤로 눕고
온몸이 성감대인 소인은 호흡 내쉬고는 마음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ㅋㅋ
세븐언니 " 오빠 피부 너무 곱다 완전 백옥이여 백옥!"
(최근 피부칭찬 너무들었네요 푸헷!!)
언니의 뒷판 물다이가 시작되며
손으로 제 웅덩이를 쓰담쓰담하며 언니의; 흡입애무로 온몸 구석을 빨아제끼는데 심장이 멎은것처럼~~~~ㅋㅋ
언니의 절정의 흡입이 올때마다 제 궁뎅이에 힘이 가기에... 들썩이며 애벌레마냥 기어가는 모습 상상되십니까 ㅎㅎ
CHANGE 앞판타임ㅋㅋㅋ
앞판시작과 동시에 살며시 키스와함께~ 내 2개의 쩜꼭지들을 애무해주며 자연산 B의 가슴으로 내 똘똘이를 자극시키기시작!!!
그리고는 언니의 소중이로 제 똘똘이로 비비고비비고~쫄면 하며
내똘똘이를 완전체로 진화시켜주네요!
그러다가 살며시 제 바디에서 내려오면서 제꼭지를 애무해주며
"오빠 내 가슴 만져줘!"
네 분부하신대로 ㅋㅋㅋ
"오빠 내 꽃잎도 만져줘!"
먼저 선뜻 꽃잎을 준언니는 드물었는데!!!
아직은 언니도 신호가 왔을리는 없엇즄ㅋㅋㅋ
물다이가 끝난 후 언니가 가볍게 끈적끈적한부분들을 씻어내려주고~ 침대에서 대기하였습니다 ㅋㅋ
언니가 다가오며 스타트는 kiss ! 그리고 내 꼭지를 애무헤주며 내 똘똘이를 폭파시키려하네요!
그러다가 세븐언니가 "오빠 내꺼 먹어볼래 (?) "
언니가 69자세와함께 언니의 꽃잎을 내 입에 ~
난 그저 내 본능대로 햩햩햩햩 했을뿐이고~
언니도 슬슬 느끼며 ㅎㅎㅎ 꽃잎을 햩햩하는데 제 똘똘이에 모자를 씌워줍니다!
69자세 -----> 바로 여상위(거꾸로자세?)
언니의 그곳은.. 살며시 좁았던거같습니다 삽입과동시에 신음소리와 함께 따뜻한 물로 청룡받는기분이엿습니다
끝나고 나서 얘기한거였는데 4-5일정도쉬고 오늘 첫출근하여 저를 본것이엿다네요~
따듯하고 좁은기분이들어...... 저도 바로 쏼거같아서!!
언니에게
" 나 쌀꺼같아...." 하니 바로 자세를바꿔줍니다
" 어빠 그럼 깊숙이 넣어줘" 하며 뒷치기 자세로 갑니다
무릎을꿇는수간 뒷허벅쥐에! 쥐가!........ 띠로리 ㅠㅠㅠㅠㅠ
그래도 이 중요한순간에 고통을 참고 뒷치기붕가붕가를!
서로 신음소리를 내며 땀을흘리다가
" 나 또 쌀거같앜ㅋㅋㅋㅋ 자세바꾸자"
바로 후배위 자세로 변환!!!
언니가 " 천천히 ~~ 넣어줘"
"응"
천천히 다시 삽입을 하며~ 헛둘~ 헛둘~
언니도 절정에 왓을즘.. 내꼭지를 빨아주다가
다리를 오므라주더니 저도 발사!!!!!!
간만에 땀흘리며 즐달은 오랜만이네요 허허허
사태가 사태인만큼 언니와 코로나관련 그리고 역학조사관련 얘기들을 나누다가
콜이들어와서 언니가 살며시 씻겨주고
수건으로 몸을 가린채 엘베앞까지 마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