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아침 일찍 발기탱전해서 그만 일찍 기상
오전에 예약전화 없이 집에서 무작정 출발~
근처에 도착하니 10시가 거의 다 된 시간이었고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통화가 되지않아 문자를 한통 보냈고 이른시간은 힘든 상황
아쉬운데로 가장 빠른 시간인 12시 40분에 린다 매니져로 예약에 성공하였고
한시름 놓은 저는 근처 사우나에서 맥주한잔 마시고 씻으며 느긋하게 2시간여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예약시간에 다다르자 반가운 전화 한통!
방 호수를 전달받고 린다언니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오피형 휴게텔이며 역 근처라 찾아가기 수월합니다)
기본코스는 40분 코스로 진행되며 옵션을 추가할경우 추가페이를 지불하는데 저는 노콘 옵션을 선택하고 언니에게 건냈습니다
린다는 키가 160초중반의 아담한 키에 전체적인 사이즈는 슬림이며
섹기 있는 하얀 얼굴에 착한 외모입니다
슴가는 C컵이고 가는 허리에 풍만한 골반을 가지고 있다 보니 연애시 뒷치기에서 떡감이 끝내줍니다
방문 열고 드렁가 침대에 잠시 앉아 있으니 여친 오피에 온듯한 느낌이었네요
방 내부는 넓은 편이었고 침대에 앉아 쥬스를 한잔 마시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대화시간을 가지며 간간히 스킨십을 즐기며 어느정도 교감이 형성되었을때 먼저 씻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혼자 들어가 후딱 씻고 나오려 했는데 샤워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같이 탈의후 욕실로..
린다의 몸매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 귀엽기도 했구요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겨주니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동반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웠습니다
린다가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BJ실력이 나름 준수했어요
그리고 정말 열심히 해주었기에 어느새 풀발기!
이번엔 제가 린다를 눕히고 역립을 했습니다
키스는 가볍게하고 양 가슴을 가운데로 모아 있는힘껏 강하게 빨아주니 격하게 느끼기 시작하네요
한 손으로는 린다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만지는데 샘물이 잔뜩 고여있습니다
그래서 맛보기 위해 밑으로 이동해서 낼름 맛을 보았어요
클리와 꽃잎을 빨아주는데 냄새도 없고 잘 느껴서 역립을 별로 즐기지 않는 제가 한참을 했습니다
그리고 린다에게 부탁해 BJ를 한번더 받은후 더욱 빳빳해진 똘똘이를 서서히 진입 수량이 충분해서 따로 젤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정상위 자세에선 크게 임팩트가 없었기에 적당히 흥이 오를때까지만 유지하다가 후배위로 변경
엉덩이가 탱글하고 살집이 있다보니 와 이거 죽겠드만요
퍽퍽퍽 찰진 소리와 함께 제 똘똘이는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쪼임도 떡감도 굿굿굿 이었어요
그 기분 그대로 유지하다가 마지막 스퍼트를!!
있는 힘껏 제 분신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그녀 뱃속에 모두 내뱉었습니다
후~ 꽤나 힘이 들었네요
아직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땀을 엄청 흘렸습니다ㅎ
끝나고나서도 바로 샤워를 하지않고 침대 위에서 대충 정리후 유쾌하게 대화를 나누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 포옹을 나누고 나왔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