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디저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각골난망입니다...ㅎㅎ
요즘 일이 있어서 밖에 다닐일이 많아서
평소보다 많이 방문을 하게 되는듯 하네요..!
이번에는 디저트ㅡ지은 매니저라고
프로필사진이 사기적이라 한번 직접 만나보고픈 욕구가 생겨서
오자마자 만나봣죠...ㅎㅎ
매니저가 문열고 맏이해 주는데 까칠한 스타일에
얼굴은 똑같진 않아두 나쁘지않네여..ㅋㅋ
하지만 몸에 '슬랜더의 정석'이라고 표지가 써있네요 ㅎㅎㅎ
근데 성격이 까칠해서 첨에는 제가 주춤거렸는데
대화를 해보니 약간 츤데레 스타일로써 나쁘진 않네요
코로나때매 첨에 좀까칠하다고 그렇다하구
영어실력은...그냥... 기본정도 아는 보통? 실력으로
의사소통하는데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ㅋㅋ
슴가는 엄청크진않지만 자연b로써 인터넷에 한번쯤 나올법한
이쁜 슴가를 보유하구있구
저와 코드가 너무 잘맞아서 기본 a로 잡았는데
진짜 시간이 금방가버렸네요ㅠㅠ
다시 보고픈매니저고
프로필들 다시보니 새로운 매니저들이 잔뜩 생겻는데
실장님이 어디서 이런 인재들을 데려오는지...
다른분들도 한번씩 보고픈 욕구를 만드는 디저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