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체리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과 간쏘 후 집으로 귀가중 본능적으로
이곳저곳 살펴봅니다
마침 세븐이 눈에 들어오는데
나나언니가 필꽂혔습니다.
전화를 하고 만날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조금 기다려야 된다는 실장님
예약을 하고 미리 도착 후 실장님과
떠들면서 30분 놀았습니다
그리고 나나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
뭔가 이쁘면서도 귀여움이 있네요
근데 얼굴보다 가슴에 더 눈이갑니다
가슴이 진짜 큽니다 그 가슴을 혀로
유린해보니 맛있습니다
이런 맛 오랜만에 느끼는군요
그 뒤 혀를 가슴꼴에 찍고 쭉
내려가면서 빨다가 ㅂㅈ위에서 멈춰
다시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젖에 존슨한번 비벼주고 체인지
그때부터 간단하게 BJ들어오고
바로 CD장착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여상 정상 후배위!
피스톤질할때 물소리가 좀 들렸습니다
그걸 들으며 더 거칠어지는 운동
또 신음소리
더이상 참기 힘들어 그냥 발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