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로데오거리를 놀러갔습니다
한 두시간정도 같이 놀다가 친구가 급한일이 생겨
먼저 가고 벤치에 앉아 담배좀 피면서 생각좀
했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벌써 집가기엔 아쉽고
달리기엔 총알이 아깝고... 그래도 출근부는 보고
싶어져 근처에 있는 업소들 전부 찾아봤습니다.
그중에 비서실이 제일 가까웠고 매니저들도
괜찮아보였습니다 제가 만나고 싶었던 매니저는
바비였는데 예약이 꽉찾다는 소리에 쏘니매니저를
예약하게 되었네요
방문을 하고 방에 입장했습니다
그리고 거기 음료수가 있길래 먹으며 쏘니매니저를
기다린 후 들어오자마자 인사하고 샤워하고왔습니다
샤워하면서도 간간히 서비스 들어와주네요
그리고 나와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때부터 서서히 얼굴을 내 가슴쪽에 위치시키고
삼각애무로 시작을 해줍니다
압을 적절히 빨아줘서 빨개지지도 않았네요
그 후 아래로 얼굴을 내려 BJ합니다
BJ는 뭔가 빨대로 쪽쪽 거리면서 빠는 압정도
되는거같네요
그리고 장착 후 삽입을 했는데
의외로 조임도 많이 느껴지고 쑤실때마다
신음소리가 더 커집니다
으러면서 클리도 좀 만져주다가
신호에 못이겨 발싸하게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