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시국인만큼 여기도 조용할 줄 알았더니 홀릭 박터지네요.시국이 시국인만큼 여기도 조용할 줄 알았더니 홀릭 박터지네요.
① 방문일시 : 2020-03-21 터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수지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때문에 예약이 쉬울꺼라는 생각이 저의 큰 착각이었나 봅니다
불금인 금요일 아무 생각없이 실장님께 연락을 했는데 예약풀~
예약을 잡을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토요일로 예약!
어렵게 어렵게 홀릭에는 경기라는게 없네요!
근데 제니 만나고 오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제니가 웃으면서 인사해줍니다 ㅎㅎ
얼핏 봤는데 ㅎ 제니엉덩이가 진짜 섹시하더군요
키스부터해서 애무가 시작됩니다 69를하면서 제니의 구멍과 클토를 공략한다음
제가 이따가 첫시식할 애널구멍 부분을 제혀로 매무해줍니다
제니가 거기서 이제못참고 신음을내더군요 ㅋㅋㅋ
이소리에 너무꼴리더군요
이제 뒷구멍안다치게 천천히 젤바르고 삽입 존슨이 아플정도로 쪼이네요...
사람들이 쪼인다쪼인다말이 궁금했는데 이느낌이엿네요
넣자마자 몇번흔들었는데 바로갈뻔햇네요 조심히 천천히박아주다가
슬슬 부드러워지면서 파워풀하게 박아주다가 제니 안에 가득 저질러버렷네요 ㅎㅎ
변비도 저땜에 낫겟네요 ㅎㅎ
개통잘해서 새로운경험 잘먹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