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24 (낮타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꼬마별
④ 지역 : 기흥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즐거운 휴식의 날이였어요ㅎㅎㅎㅎ
대낮에 용인에서 고기를먹었습니다
뭐 수컷들끼리 뭔생각나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꼴림에 근처 검색을하니 멀지않은곳에 신규 꼬마별이 있었습니다.
전화를 하니 실장님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위치 알려주십니다!!!
알려주신 위치로 출발합니다
항상 설레는 이시간 오늘은 어떤 설렘이!
도착전 커피한잔 사고 들어갑니다 1층에 이데아 커피숍이 있어요
(ㅡㅡ근데.. 원두커피 머신이 있습니다.. OTL)
도착해서 계산하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도크고 좋네여ㅎㅎㅎ
퀘퀘한 냄새도없고 분위기 좋습니다
안나 언니가 들어와주네요ㅎㅎ
엥!?? 휴게텔에서 흔치않은 아담한 귀요미네요
속으로 궈성을 지르고 있었는데ㅎㅎㅎㅎ
이언니 매력있어요
바로 ! 탈의하네요ㅋㅋㅋ 몸매감상중!
생각안했는데 이건뭐 ㅋㅋㅋ 아래서위로 쳐다보는데 금방이라도 사정 할것같이
꾹참고 일으켜 세웠습니다. 술을 덜 먹었나? ㅋㅋㅋ
방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ㅋㅋㅋㅋㅋ
안나가 먼저 올라와 가슴부터 한번 더 애무를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
여상위 자세로 시작해서 뒷에서 발사했습니다.
몸매 탄력있고 음...뒤치기 할때 들었던 생각이.. 뭔가 로리로리 해서 그런가
미안한 마음도 생각도 드는데.. 그렇다고 생각하니 더 단단해 집니다.. ㅎㅎ
사실 전 이런쪽 평소 관심없었는데. 이상하죠..ㅋㅋ
몸매? ㅋㅋ 와꾸도 이쁩니다ㅎㅎ (아니 이쁘다기 보단 귀욤귀욤 합니다)
플레이는 거의 활어 수준이며 이것저것 빼는거없이 들어주고
너무 플레이가 좋아서
비록 짧게 마무리 했지만 ㅡㅡ; ㅋㅋㅋㅋ아쉽..
짧은시간 강가에서 헤엄치고 나온 기분입니다 ㅋㅋ
큰기대 안하고 물만빼고 오려구 했는데 상쾌하게 집에 들어갑니다 ㅎㅎ
한잔할때마다 생각날꺼 같네요ㅎㅎ
또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