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놀이터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제가 이런쪽으로는 후기를 써본적도 없고
많이 달려본것도 아니라 어떻게 써야될지모르겠는데
일단 읽어주세요~~~
먼저 제가 만나게 된 분은 소다라는 분입니다.
들어갔을때 엄청 친절하게 반겨주셨구요
제가 어벙벙 하고 있을때 먼저 제 손을 잡고
침대쪽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옷을 벗겨주시는데
되게 부끄러웠습니다.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데려가서 칫솔이랑 이런것들 주면서 씻으라고해서
눈치보면서 씻었습니다. 근데 바디워시랑 샤워할때
씻겨주셨습니다. 부끄러워서 먼저 샤워를 빨리 끝내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소다라는 분도
제위로 올라오셔서는 사카시를 먼저 해줬습니다
확실히 부드러운 느낌이 강했습니다.
천장만 보며 사카시 받았네요.
그러다 위로 올라와 왼쪽과 오른쪽 가슴을 혀로
핥아주는데 기분이 묘합니다. 좋기는 한데
뭔가 움찔거리는 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콘돔을 껴놨더라구요
소다가 먼저 올라와 좌우 상하로 허리를 움직이는데
마치 바람에 옷이 흔들리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되게 잘흔들었고 또 자세를 바꿨을때는 제가
테크닉이 안좋다보니까 계속 템포를 못맞췄습니다
그러다 다시 소다가 올라와서 해줍니다
못버티고 사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사하고 나오면서 뒤에서 싱글벙글 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