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크림
④ 지역 :향남
⑤ 파트너 이름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시간만 나면 사이트를 틈틈이 보는데
크림이라는 곳을 보게 되었습니다.
후기도 핫하고 해서 전화해봤는데
실장님도 너무 착하셔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비매니저를
택했습니다. 얼굴이 진짜 귀엽게
생기고 작습니다. 또 키도 작은게
볼매네요 ㅎㅎㅎ
먼저 제가 귀여운 바비매니저를
눕혔습니다. 눕혀놓으니 더 귀엽게
보이는...
바로 역립들어갑니다.
가슴 조금만 빨다가 ㅂㅈ로 갑니다.
거기서 클리 애무좀 해주고
바로 바꾼 뒤 bj받았습니다.
어린매니저가 생각보다 bj스킬이
뛰어나서 놀랐습니다.
열심히 하기도 하는데 압력이..
너무 좋습니다.
bj까지 쫙 받고 바로 삽입했는데
영계 ㅂㅈ라 그런지 되게 쪼여주네요
손으로 꽉 잡는 압력이였습니다.
오래 못버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