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럭셔리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다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친구들하고 술한잔하는데 다들 요새 예전같지 않다고 아침에도 안선다고 그런말 주고 받다가 친구놈중에 유독작은애가 있는데 저말하는거 아님 ㅡㅡ; 그친구가 수술고민하고 막그러는데 솔직히 무섭다고 하다가 어느친구하나가 왁싱하면 겉으로 보이기에 커보여서 좋다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언제한번 왁싱하러가봐야겠다 햇는데 찾아봐도 왁싱샵을 안가다가 가는게 참 어려움 친구랑 가자고하니까 싫다고하고 그러다가 수원쪽에서 술마시다가 어디한번 달릴찌 쭉보는데 다은씨가 왁싱까지된다는거보고 예약잡음 사이즈 소소 하고 말하기 쭈뼛됐었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서비스 이자세 저자세 했는데도 어려서 그런가 체력이 좋아서 그런건지 싫은내색하나도 없고 끝나고 왁싱하는데 같이 한번한 친구가 왁싱해주니 오묘한기분이 정말 하고나니까 다은이도 커보인다고하는데 집에와서거울한번보니 어색하긴한데 진심 커보이더라구요 ㅎㅎ 정말 좋은경험이었어요~ 주기적으로 받을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