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틀전 예약잡고 인천a로 향했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과 문자후 수연이로 결정했습니다.
제눈은 수연이가 문을 열어주자마자 그녀의 몸매로 향합니다.
몸매를 눈이 떼어지질않습니다... 하앍
아담하지만 늘씬하게 쭈우우욱 뻣은 비율에 슬램하면서도 탄탄스런 몸매라인
자연C컵 사이의 가슴까지 오마이갓!....
얼굴도 세련되게 매력적인 와꾸입니다. 이뻐요^^
몇마디 대화후 동반샤워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왔습니다.^^
귀부터 목 가슴 배 허벅지 무릅 순으로 매우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생각보다 느낌이 더더 좋습니다.
비제이해주는데 침을 흥건히 머금고 비제이 해주어서 좋았구요...
부드러우면서 그 혀놀림이 꼴릿해서 그것만으로 쌀뻔했습니다.
서비스 10분넘게받아 아쉬움없이 그녀를 눕히고 제가 애무해주기 시작했죠...
가슴 옆구리해주는데 얕은 신음을 내뱉습니다.
수연이는 먼저 그만하자고 말을 안합니다. 제가먼저 신호를 주면
그때서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니 제가 부담이 없었습니다.
콘끼고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안이 따뜻합니다. 애무해줄때 물은 별로 없지만
막상넣으니 안은 따뜻하고 피스톤질하기 좋게 적당히 액이 묻어있네요.
정상위로 하면서 쌀꺼같아 자세 바꾸자했습니다.
여상해주면서 제가슴 애무해주고 발사안할수가없어서
시원하게 발사.... 마지막 한방울 나올때까지 그녀는 계속펌프질...
그녀는 남자를 너무도 잘아는 음란마귀였던거죠!!!
처음부터 끝까지 강력하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점점 달아올라 그 쾌감이 더욱더 큰 수연이었습니다
옷도 챙겨주고 배웅해주는데 다음을 기약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