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설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페티쉬 경향이 있는 나.
변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스타킹 신고 있는 여자만 보면 환장.
길가다가 여친 옆에서 스타킹 신고 있는 여자 다리 쳐다본다고 차인적도 많음.
그정도로 페티쉬매니아
어제 방문한 부천 미시들
자주 가는편~~ 코로나 방역도 하고 온도체크도 하고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쎠줘서 고마워서 자주감 ㅋㅋ
매니저는 설현. 복장은 전신망사
사실, 망사스타킹을 지참을 못해 혹시나 해서 실장님께 여쭤보니
망사스타킹 있다고 함 ㅋㅋ 감사합니다 실장님 ^^
단 찢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내께 아니라서 찢지는 못하지만 중요부위가 허벌나게 오픈되 있어 입은 상태에서
붕가붕가 했지요~크크크
설현 진짜 이쁘네요. 인도여자? 굉장히 진하게 이목구비가 이쁜 얼굴.
보지도 이쁘고 특히나 똥꼬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
망사를 입고 들어온 설현 너무나 섹시하더군요. 검고 긴 생머리를 찰랑거리며
큰 가슴과 큰 방뎅이를 흔들면서 모델워킹으로 들어옵니다~
망사구멍 사이로 보이는 설현의 젖꼭지와 보지
아~ 빨아제끼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설현과 키스를 시작으로
엄청 침으로 도배를 해버렸습니다. 보지와 똥까시를 해줫어요~
설현도 좋은지 제 꼬추를 물고빨고 엄청난 신음소리를 동반하며 똥까시까지~~~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설현의 똥꼬는 어마무시한 파괴력과 함께 조루성 바이러스를 뿌립니다 ㅠ.ㅠ
별로 박지도 않았는데 사정을 해버리는 대참사가 ㅠ.ㅠ
하지만 즐달은 확실하죠. 너무나 흥분되고 재밌는 시간이였습니다~
설현 지명 삼고 싶네요~~
사랑한다. 설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