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그녀가 복귀했다니!!!!!!!!!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에이프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렇게 애타게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쉽사리 안 돌아올 거 같았는데
이런 시국에 그녀의 마음을 움직여 출근을 하게 한
트윈 주간 영업진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에이프릴”
168의 시원한 기럭지와
군살 하나 없이 정말 잘 빠진 완벽한 슬랜더의 몸매
그리고 45도 각도에서 살짝 내려다 봤을 때 보이는 얼굴은
강남 아니 전국을 통틀어 나에겐 넘버원인 너무도 이쁜 와꾸.
그리고 꽤 오랜시간을 봐왔지만
여전히 아직도 존댓말을 쓰는 순종형 마인드.
정말이지 와꾸 몸매 마인드 모두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다.
그리고 그 와꾸로 왠만한 선수들을 씹어 먹는 서비스 마인드로
발가락부터 귓볼까지 모두 다 빨아주는 물다이서비스와 마른애무.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도 마른 애무를 앞뒤로 다 쳐주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지 않으면 마른 애무를 더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해준다.
그리고 그녀는 서비스 마인드가 좋다고
애인모드가 약할 것이라는 나의 생각을 처음으로 깨준 여인이었다.
그냥 애인처럼 놀아도 서로의 온 몸을 다 물고 빨고
난리 부르스를 추게 만들어준다.
이런 분위기에서 이어지는 연애는 더할 나위 없이 환상적이며
극상의 쾌감을 나에게 선사해준다.
이번에는 제법 일을 할거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언제 또 그녀의 마음이 바뀔지 모르니
출근하는 동안엔 최대한 많이 그녀를 보려고 한다.
미친듯한 예약 압박을 뚫고 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