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20일쯤
② 업종 :강남
③ 업소명 :에이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핫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민코치의 추천으로 보게된 핫세를 오랜만에 강남 나온김에 보러갔습니다
사실 일정다 끝내놓고 핫세를 보기위한 동선을 짰네요
출근부만 확인하고 예약은 따로 안햇던지라 대기시간 조금 나옵니다
천천히 씻고나와 음료한잔하며 사람구경하다가 방에서 편하게 쉬다가 안내해주신다는 민코치
배도 고픈데 민코치가 먼저 식사하셨는지 물어보고 백반 시켜주는데 오..
처음 먹어보는 탕밥이 이렇게 맛잇을 줄이야 따로 장사해도 될것같은 실력의 밥맛이었습니다
밥다먹고 누워서 쉬고있는데 민코치가 준비되었다며 안내해주네요
문이 열리고 핫세와 상봉
한번봤던 사이를 기억하던지 처음보다 더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자꾸 생각나서 보러왔다하니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여지없는 핫세네요
핫세랑 침대에서 좀 더 길게 느끼고싶어 재빠르게 씻고 물기 닦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키스를 시작으로 뜨거운 분위기 올려갑니다
핫세의 듬직한 가슴이 제몸에 닿을때마다 그 보들보들한 느낌이란..
제손은 자꾸 가슴으로만 갑니다 한참을 만지다 밑으로 조금씩 내려가다보니 핫세도 흥분 많이한 모양이네요
물이 흥건합니다 이대로있다간 둘다 돌아가실지경이라 서둘러 무기장착하고 합체합니다
저는 핫세의 이쁜와꾸 이쁜몸매 좋은 마인드 다 좋지만 그중에서도 꼽으라 한다면 핫세의 떡감이 제일 좋은것같네요
모든게 어울어져 그떡감이 더욱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떡감을 저는 잊을수가 없을만큼
너무나 좋아 하루죙일 핫세와 합체하고싶은 맘이지만 체력이 안따라주니 ㅠㅠ
그 한시간만은 최대한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어렵게 시간이나 이렇게 핫세를 보고왓으니
다음방문 전까지는 체력을 길러서 길게보는게 제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