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헤라로 방문해봅니다
업소에 입장후 추천받은 고은언니를 바로 되시다고 하시네요
후딱 샤워하고 안내받았습니다 ㅋㅋ
방으로 이동하니 고은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바로 침대에 걸터앉아 이런저런 대화.. 처음보는데도 상당히 살갑게 대해 줍니다..
그러다 저 혼자 흥분해서 물다이는 하지 말자고하니 하니 바로 탈의하네요..
속옷만 남기고.. 아~ 너무 야시시한게 조아용~
자꾸 옆에 붙어 만지작 거려 주면서 마치 빨리 예뻐해 달라는듯이 몸을 부빕니다..
이거이거 안넘어갈 남자 있을까요 갑자기 아무짓도 안했는데
탕방안이 훅~ 달아오르는게 느껴집니다..
순식간에 탈의하니 언넝 샤워하고 온다네요.. 정말 금방하고 옵니다..
그러더니.. 조명을 어둡게 내리고 침대
발끝쪽에서 섹한 눈빛과 함께 기어 올라옵니다..
마치 서로를 탐하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처럼 애무에 집중..
정말 한참 했습니다 목이 뻐근할정도 -_- 입술이 불은 느낌..
그동안 정처없이 헤메던 세월을 여기서 보상받나 싶었습니다.
서로를 탐한다는 말이 가장 적합한 표현을듯 싶네요..
한참을 탐하다 눕히고 장착후 합체.. 전희가 너무 길어서 일까요
생각보다 일찍 동생이 항복을 해버립니다..
아 이런 낭패가 -_-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한시간이 다 되었더군요
ㅋ 어쨋건 또 끌어안고 막 이야기 하려는데 벨이 울리네요..
간단한 샤워후 퇴실했습니다..
신경많이 써주신 실장님에게 감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