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 주간의 엠마는
170정도의 시원시원하게 쭉 뻗은 키와
군살 없이 매끈하게 빠진 환장의 몸매
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를 하는 선수다.
모터쇼나 게임쇼를 가야지만 볼 수 있는
모델급들이나 가질 수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어릴적부터 춤과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라서
그 탄력도 엄청나고 몸자체의 라인이 정말 환상적으로 빠져있다.
이렇게 우월한 몸매에
성형끼 제로이지만 민삘로는 최상급이라고 말할 수 있는
와꾸까지 가지고 있다.
거기다가 20대 중반이라는 깡패 같은 나이까지 …. eee
이런 여인이다 보니
연애 하는 내내 눈이 너무도 즐겁다.
탕방에 달려있는 거울에 비춰지는 엠마와 나의
연애하는 모습이 마치 야동의 주인공 같이 느껴진다.
환상적인 몸매의 여인이 무릎을 꿇고 앉아
나의 주니어를 빨고 있는 모습을 위에서 감상하거나
침대에 누워있는 내 위를 그녀가 애무할 때
거울에 비춰진 그녀의 곡선은 환상적이다
그리고 엠마와는 무조건 뒤치기를 해야한다.
엎드려서 자세를 잡아줄 때 보여지는 허리와 힙의 환상라인
그리고 스탠딩 뒤치기시 보여지는
풍만한 힙 아래로 쭉 뻗은 늘씬한 다리가 만들어 내는
환장 라인은 다른 여인들에게선 찾아보기 힘든
완벽한 자태이다.
그 덕분에 침대보다는 바닥에 내려와서
침대에 걸쳐놓고 뒤치기로 박아대고
화장대에 걸쳐 놓고 뒤치기로 박아대고
샤워실로 들어가는 그 벽에 엠마를 세워 놓고
또 뒤치기로 박아 댔다.
어떤 자세에서도 흐느끼며 내 피스톤에 반응하는
엠마의 그 탱탱한 속살은 너무나도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