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야시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정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시시는 처음 방문했는데 지난주만 두번갔네요
정화 매니저를 추천받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들어갓네요
일단 정화 첫인상을 말씀드리자면....
좋습니다~ 섹시한데 고급지게 섹시한느낌 ???
몸매도 아주 훌륭합니다
기럭지가 길고 D컵의 빵빵한 슴가는 보기 드믄 잘빠진 몸매엿어요
같이 샤워서비스를 황홀하게 받고나와 같이 앉아서 대화좀 나누다가 마사지 시작합니다.
저는 다리랑 목 집중요청햇어요
다리를 다치고 나서 운동을 잘 안했더니 자주 뻐근? 머 그런느낌
마사지 해주는데 시원시원하니 저도 모르게 저절로 아~ 아~ 소리냇는데
정화언니가 신음소리같다며 웃더라구요....하하
마사지도 수준급이었습니다. 별 기대 안했는데..ㅎㅎㅎ
어쨋든 시원스럽게 마사지 받고 정화언니의 서비스 시작
삼각애무 시작합니다. 애무 열심히 잘해요.
애무하고 있는거 보면 흥분됩니다.
그렇게 전체적으로 짜릿하게 애무받고
몸매도 좋아서 그냥 발기되는데 이런언니가 육봉을 빨아주는 모습 바라보니
참을수가 없어서 쌀거같다고 말하고 손양의 도움으로 발사했네요
월급날이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