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에 다녀왔었는데 친구들에 썰한번풀어보니까
2명은 반응이오는데 한명은 영~~
그럼 3명이서 간다 하고 시간을 보니까
뭐야 새벽 5시를 향해가네요
정재야 형가도돼냐고 물으니 몇명이냐고물어서
3명갈줄알고 오케이 끝나는 아가씨 붙잡는다고
사이즈좋다고 오케이하고 가려는데 친구놈
갑자기 또간다고 난리 ㅡㅡ;;
4명이라서 정재에게 물어보니
4명은 되긴하는데 2타임하지말고 한타임만 가능한 아가씨를
껴서 4명된다고 겨우겨우 간신히 예약되어 갑니다
새벽5시가 넘었는데 북창동 전체 불이 다꺼져있고
아무도없네요 가게들어가니 정재만있습니다 ㅋㅋ
4명 잠시후 초이스들어오고 역시 방중인 언니들이라그런지
사이즈 나쁘지않네요
저먼저 재빠르게 아령이초이스하고 하나둘씩 초이스해서
인사 시작~ 신나는 음악과함께 저는경험이있어서
친구들 처다보는데 안가겠다던 제친구놈 눈이 번쩍
웃통까고 지가 더신났네요 ㅋㅋㅋ
한타임만했어도 너무 재밌게 놀다갔네요
저칭찬은 잘안하는데 확실한건 이놈 사람이 정직합니다
거짓이없어요 그래서 좋아서 재방문한 이유기도하구요
영업은 정직이죠~
여튼 정재덕에 친구들앞에서 어깨힘한번 줬네요
저번에 후기써줬다고 양주서비스로 준거또 쓸게요 ㅋㅋ
다녀오신분들 후기쓰세요 정재가 양주준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