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시 : 3월
☆ 업종 : 오피
★ 업소명 : 주인공
☆ 지역 : 동탄
★ 파트너 이름 : 상큼
☆ 경험담(후기내용) :
키크고 슬림한.. 몸매 많이 본다고 하니 실장님이 적극추천
제가 키가 큰편이라ㅠ 키가 작은분들이랑 좀 안맞는게 있어서
슬림에 꽉찬 B컵이라 솔깃하더라구요
상큼이 첫 인상은 대학생 같은 느낌에 슬림한 몸매 볼륨감있는 가슴!
딱 봐도 균형 잡힌 몸매.. 이때 바로 빨리 만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야기하면서 제가 눈을 안보고 가슴을보니 상큼이가 가슴만 볼꺼야?
라는 말에 저도 모르게 아니 잠깐본거야 라고 말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그랬더니 상큼이가 벗고 이야기할까 하면서 벗더라구요 가슴이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탱탱하고 탄력있구요
바로 씻고 오겠다고 말한 후에 바로 씻고 왔습니다
먼져 씻고 기다리는데 큰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오는데 와 진짜 빨리 먹고싶다.. 라는 생각이
애무는 제가 먼저 해주려고 했는데 자기가 먼저 해주겠다면서 적극적으로 바로 들어오더라구요
눈을 감고 천천히 느꼈습니다 저는 요새 눈을 감고 애무 받을때가 좀 더 느껴지면서 움찔하게 되더라구요
기본적인 애무를 받은 후에 저도 잠깐 애무를 해줬습니다 손으로도 살짝 해주고 역립도 잠깐 들어갔는데
물도 많고 반응도 활어더라구요 오랜만에 물 많은 활어를 만난거 같아 본게임이 기대가됐습니다
본 게임 시작할때에 물이 많아서 그런지 들어 스무스하게 잘 들어갔습니다
강한 쪼임은 아니였지만 어느정도에 쪼임은 있었습니다 신음도 야릇..
정말 확실하게 느끼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더 힘차게 넣어줬더니 가린 입 사이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적당한 시간을 달리다가 시원하게 콘싸하고 나왔네여
너무 즐달해서 팁도 조금 주고 나왔네요
재방문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