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비스 좋은 리사 매니저와 아주 두판 거하게 뒹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역시나..마음씨 좋은 리사...
들어가서 샤워하면서 리사 매니저의 몸매를 보고 너무나도 급땡기는 바람에
리사 매니저한테...히얼 섹스? 콩클리쉬로 물어보니..오케이...아싸..
이거 더욱더 급 흥분이 되게 만들어 주는 리사 매니저.!!
안그래도 리사 매니저는 원래 서비스가 하드하고 마인드가 정말 최고인 그런 매니저인데.!!
화장실에서..하게될줄은 또 몰랐네요..!! 리사 매니저도 흥분되었는지..서로 엄청나게...박아 댔습니다!!
화장실에서 그 따듯한..온도와...습기...
그리고...울려퍼지는 소리.!! 와..정말 저로써는 감당않되는 그런 장소 였습니다!!
소리가 새어 나갈까봐...제 입도 막고...리사 매니저의 입도 막고...
근데..철퍽 철퍽 대는 소리는 더욱더 커져만 갔습니다!! 굉장히 흥분되는 그런 장소였네요..!!
먼가 새로운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그런지..완전 빨리 싸게 되어 버렸습니다!!
리사 매니저를 세면데에 잡게하고...허리를 숙인다음에..샤워기에..살짝 따듯한 물을 틀어놓고.!!
서로 물을 맞으면서..엄청나게..뒷치기로 박아 댔습니다!!
물을 맞으면서...라시의 몸과 제 몸이 합체되면서...나는 소리..완전 소리 정말 이렇게 좋은 소리는 또 없었습니다!!
소리가 새어 나갈까봐 화장실 문을 닫고..서로 입을 막으면서 했는데.!! 정말 쾌감이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정말로 좋았습니다!!
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 바로 해야 제맛이지..콘돔 찾아서 끼고 하면..정말 분위기 깨는 상황이라!!
리사 매니저가 노콘 질싸가 되서..완전 금상첨화..이렇게 좋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샤워실 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씻으면서..완전 제대로 한판 놀고.!!
물기를 닦고..다시..침대위에 올라와서 살짝 서로의 몸을 만지면서 놀다가
다시한판..!! 화장실에서 하는것 못지않는..그런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화장실에서는 공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리사 매니저의 서비스를 완벽하게 느낄수 없었지만..
침대위에서는 리사매니저만의 공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온갖 서비스와 스킬...마인드까지 겸비해서..더욱더 쾌감있는..그런 순간이였네요..!!
이번에도 아주 시원하게 잘 발싸했습니다!! 아주 좋은 경험..새로운 경험..아주아주 좋았네요..!!
역시 리사..마인드 서비스 정말 최강 매니저인간 분명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