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킹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구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킹덤 안마 안으로 들어가니 손님들이 20명은 족히 넘어보였습니다.
안에 들어가서 매니저 언니들에게 물어보니 이게 줄어든거라고 하네요ㄷㄷㄷ....
킹덤 안마는 처음인데 손님수에 놀라고 안에 들어가서 시설과 실내 크기에 또 놀랬습니다.
저는 1:1코스를 했지만 클럽 코스로 했다면 정말 돌아다닐 맛 나겠구나 싶었습니다.
클럽이 제가 있는 층 말고도 위에도 또 있다고 하는데 다음에든 싹다 돌아다니고 싶었습니다.
우선 저는 소문난 구찌를 예약했는데
안마에서 장비 없이 서비스를 받고 붕가붕가 한다는건 드문 일이죠 ㅎㅎ 그래서 구찌를 픽하고
샤워실로 안내 받았는데 샤워실도 한쪽이 있고 문열고 다른 샤워실이 또 나옵니다. 사우나실도 완비되어있고
온탕 냉탕 다 있네요.ㅋㅋㅋㅋ 여기 시설 스케일 너무 좋은 거 아닌지~괜한 걱정을 한 뒤
실장님이 오셔서 묘한 미소를 띠우시며 저를 윗층으로 안내했습니다.
(자~ 여기서 부터는 몰입을 위해 반말로 쓰겠습니다.)

윗층으로 가자 여직원분들이 또 미소를 띄우며 구찌를 부른다.
그런데 대화가 "구찌야!! 훈남 오빠 왔다!! 계타러 맞이하거라~!!!"라고 하며 기분좋은 칭찬과 함께
구찌가 웃으며 제 허리에 손을 감은뒤 안내했다.
안에서는 신음소리와 클럽 음악이 들렸고 헐벗은 언니들과 손님이 서로 엉키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손님과 언니들이 나와 구찌를 힐끗힐끗 보는 시선들.. 뭔가 부끄러우면서도 이상하게 고양되는 이 기분!
그렇게 방으로 들어가는데 옆방이 훤히 보이는게 이미 저쪽방에서는 언니가 올라타며 신음과 함께 박아대고 있었다.
구찌가 내 가운을 벗기곤 가벼운 호구조사를 하는데 젊어보인다며 나이를 묻길래 나이를 알려준뒤 같이 담배타임을 뒤로하고
구찌가 장키로 공격해 오며 침대로 나를 밀어넣듯 앉히고는 내 자지를 게걸스레 빨아댔다.
그런데 구찌의 자지 빠는 실력이 심상치 않다! 입안에 구렁이가 또아리 치듯 내 자지를 머리부터 뿌리까지 휘감으며 빠는데
나를 완전히 뒤로 재낀뒤 항문 공격을 시작! 똥꼬 이쁘다며 내 항문을 유린하며 알도 빨고 자지도 꺾어빨고 난리를 친다.
여기서 심호흡하며 참으려고 노력하자 구찌가 싸고 싶으면 싸도 된다며 입안에 가득 싸달라는 말에 억제기가 깨져
시원하게 발싸를 했다. 너무 참은 탓일까? 정액이 물총처럼 나가버려서 구찌가 입으로 받다가 쿨럭!거렸다.
입안의 정액을 바로 처리한뒤 구찌가 나를 쉴세없이 몰아세웠다. 여전히 빳빳한 내 자지를 보지에 넣고는 여상으로 흔드는데
발싸하고 난뒤의 몽롱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민감해진 자지가 또 울컥울컥 거렸다.
구찌가 자지 울컥거림이 느껴지는지 "보지 안에서 오빠 자지가 바이브레이터 같네?ㅋㅋ"라고 하며 장키를 이어갔다.
구찌에게 이대로면 일방적으로 물짜이고 따먹히게 생겨서 얼른 구찌를 눕히곤 내가 박아버리자 구찌가 너무 좋다며
자신이 자극받길 원하는 질의 위치로 고쳐잡으며 박히는데 덩달아 나도 적극적인 구찌덕에 질안을 자지로 마구 휘저었다.
강한 자극이 오는지 구찌의 질안과 몸이 뜨거워 지면서 신음이 크게 터져나왔다.
옆방에도 신음소리가 들리고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거나 정면을 보면 거울이 떡치고 있는 우리 모습이 비추고 있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옆방에 다른 언니와 손님이 떡치고 있는 장면이 보이는데 안쌀수가 없는 구조라 그대로
구찌 안에 시원하게 물을 채워넣었다. 담배탐 가볍게 가진뒤 구찌가 내게 음료 한모금 먹인다음 샤워하자며 샤워실로 데려갔는데
닦아주겠다는건지 샤워실에서 또 날 따먹겠다는건지ㅋㅋㅋㅋ 민감한 내 자지를 대딸쳐주듯 씻겨주며 스르르 내려와 또 내 자지를 빠는 구찌.
와....오늘 구찌 선택 잘했다!! 근데 이러다 정기 빨려 죽는거 아닐까?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아찔해지려고 하면 딱 끊어주고 물기 닦아주는 기술 무엇?!
잠깐 숨을 몰아쉬고 있자 구찌가 질 여기저기 자극받아서 너무 좋았다며 오랜만에 자궁도 자극받아서 삘받았다고 이야기 하는데
구찌의 못된손 발동!! 말하는데 내 자지를 쉴세없이 만진다. 여전히 딱딱하네? 라고 말하는데 장난 치듯 또 자기 보지에 넣었다가
빼면서 "오빠 자지 진짜 맛있다~ㅋㅋ 자꾸 넣고 싶네?"내가 물어봤다. 앞에 손님들이 구찌 성에 안찼어? 난 그냥 보통 자지크긴데 라고 말하자.
"오빠는 꼬추 큰거야! 오빠 업소 경험 꾀 있지? 그러면 기본적으로 오빠 업소언니들이랑 할때 귀두 끝 부분에 뽈록 튀어나온거
느낀적이 대부분이야 아니야?" 대분분이었다.
"오빠 언니들이랑 삽입할때 딱 이렇게 오빠가 넣으면 언니들 고개 뒤로 젖혀 안젖혀? 숨 크게 쉬어 안쉬어?" 젖힌다. 크게 쉰다.
"거봐 오빠!! 그리고 오빠 잠만...한뼘. 이러면 큰거야. 뭘 겸손하고 그래 ㅋㅋㅋ이오빠 은근 내숭부리네?ㅋㅋㅋ"
한 순간 내숭남이 되어버렸다.
내가 하는 섹스 스타일이 좋다고 칭찬하는 구찌. 파워쎅이 아니라 슬로우쎅에다가 자기만 즐기는게 아니라 언니도 기분 좋게
같이 즐기게 해준다며 자지 살결도 좋다면서 또 입에 넣고 바로 빨아낸다.
그리곤 옆에 신음소리가 너무커서 나랑 구찌가 같이 웃자 구찌가 다른 방 구경 가자며 내 손을 잡고 방구경을 하러 갔다.
그러다 언니 혼자 쉬고 있는 방에 가서 "이 오빠 귀엽지? 훈훈한 오빠 또 따먹으러 간다~~수고!"
그 방에 언니가 웃으면서 "오빠 담에 나랑 함 하자!"라고 소리치자 구찌가 소리없이 내 자지를 잡고는 그 언니를 놀리곤
그렇게 침대로 다시가서 아쿠아로 나를 범벅한뒤 서비스 해주다가 빠떼루 자세로 만든뒤 항문 불어 터질때까지 빨아주고
꺾기 시전하며 자지를 사정없이 뽑아 먹는다. 미치겠다 중간중간 물이 나오는지 구찌가 정액 뭉치를 뱉어낸다.
강한 자극으로 내 자지가 조절을 못하게 되버렸나보다. 계속 유지되는 오르가즘에 내가 몸에 경련을 계속 일으키자
구찌가 뒤로 해달라며 음란한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며 넣기 좋게 고양이 자세를 했다.
둘이 신음과 거친 숨소리를 내며 남은 물까지 짜이듯 싼뒤 구찌를 안고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런데도 내 자지에 손을 놓치않은 구찌.
80분이 정말 아깝지 않고 다음에도 또 놀러오라며 찐한 키스를 한뒤 콜이 울리고는 상쾌한 기분으로 퇴실했다.
샤워를 하는데 내 자지가 퉁퉁 불어있는 느낌ㅋㅋㅋ 얼마나 물고 빨리고 유린당했으면 아직도 가라않질 않고 부어있냐ㅋㅋㅋㅋ
킹덤 서비스 확실하다는 생각을 갖으며 담배 한대 피운뒤 집으로 향했다.
다리와 엉덩이가 미세하게 떨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