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숙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무언가 외롭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감~ㅠ
일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빠르게 퇴근을 하고 회사를 나왔네요~~
그리고 왜 제 똘똘이는 자꾸 방보러가자고 설쳐대던지~ㅋㅋ
그래, 오늘 딱 신나게 회포 풀고 푹 쉬고 낼 일하자!! 는 마음으로 어떤 언니를 볼까 하다가
최근에 봤던 룸삘 스타일에 매력쟁이 트윈의 야간 숙희를 보기로 맘 먹고
출근부를 보니 마침 출근했더군요~ㅋ
바로 춘향상무님께 전화를 걸어서 타임을 확인했는데 조금 뒤쪽 타임이 남았더라구요~ㅋ
뭐 이왕 이렇게 된거 좀 일찍 가서 푹 쉴 겸 트윈으로 갔습니다~ㅋㅋ
스텝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결제한 후에
일단 백반을 먼저 좀 부탁드려서 맛있게 먹고
사우나에 내려가 샤워도 하고
숙희와 달림을 생각해서 그런지 똘똘이녀석이 스멀스멀 부풀어오르더군요~ㅋㅋㅋ
암튼 샤워장에서 제법 피로를 풀고 올라와서 바에서 시원한 음료한잔 마시며 기다리니
시간이 다가오고 스텝분의 안내로 숙희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방으로 들어서자 똘망똘망 큰 눈이 매력적인 숙희가 웃으면서 인사를 건넵니다~
룸삘나면서도 이런 미모를 갖춘 언니가 있을까 싶게 참 예쁘게도 생겼네요~ㅋ
귀여움도 살짝 묻어있는 외모가 참 볼매입니다~ㅋㅋ
침대에 걸터앉아서 숙희에게 오늘 있었던 일들을 주절주절 풀어봅니다~
제가 말이 좀 많은 편인데 귀찮은 내색하나 없이 잘 들어주고 맞장구쳐주기도 하고
자기 얘기도 슬쩍슬쩍 풀어가면서 대화로 힐링하게 만들어주네요~ㅋ
덕분에 한참 얘기를 나누다가 씻자며 숙희가 옷을 벗고 저도 탈의하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숙희의 벗은 몸은 슬림한 몸매에 여자여자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몸매입니다~
근데 이게 또 숙희의 타고난 신체조건(?)때문에 몸매가 더 꼴릿하게 만들더군요~ㅋㅋ
제법 봉긋한 B컵 가슴에 말캉말캉한 힙이랑
무엇보다 최고인건 숙희의 살결입니다~ㅋ
진짜 살결만 보면 아기피부인것처럼 뽀~~얗고 보들보들 솜털도 있는 것 같고
암튼 너~~무 만지고 싶게 때깔 곱고 모찌모찌합니다~ㅋㅋㅋ
요런 숙희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갔습니다~
뒷정리하고 후다닥~하고 제 옆에 올라와 눕는 숙희~ㅋ
살포~~시 안으니 고운 피부결이 그대로 온 몸에 느껴집니다~ㅋ
보들보들 감촉에 똘똘이녀석이 아주 건강미를 뽐내며 뻣뻣해지기 시작하고
숙희도 느꼈는지 스윽 올라와서 끈적하게 키스하면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ㅋ
숙희의 서비스는 뭐랄까~오묘~합니다~ㅋㅋㅋ
서비스 하드한 언니들에 비하면 분명히 살짝 아쉬운 수준인데
그게 숙희의 전체적인 분위기랑 합쳐지니까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나오더군요~ㅋㅋ
최선을 다해서 만족시키려는 움직임이랑 아이컨택이 보이고
그게 이쁜 외모와 몸매랑 더해지니 마치 애인이랑 모텔온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ㅋㅋ
게다가 사실 하드한 언니들이랑 비교해서 그렇다는거지
실력이 막 형편없다거나 하는게 아닙니다~ㅋㅋ 충분히 자극적이고 흥분됩니다~ㅋ
덕분에 똘똘이녀석도 아까부터 풀발이었고
숙희가 그런 똘똘이를 붙잡고 정성스럽게 BJ를 하기 시작합니다~
올려다보는 표정이 야릇하기도 하고 풋풋하기도 하더군요~ㅋ
BJ하던 숙희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에 들어가봅니다~
일단 살이랑 피부결이 워낙 좋다보니 역립할 맛이 납니다~ㅋ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며 역립을 하니
숙희가 꽤나 끈적한 신음소리와 몸짓으로 반응을 해옵니다~
입술이 닿는곳마다 제법 찰지게 터지는 반응덕분에 분위기도 제법 질펀하게 바뀌고
간혹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에 빨갛게 상기된 숙희의 얼굴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무아지경으로 역립을 하게 되더군요~ㅋ
그렇게 타고내려가다 소중이까지 도달하고 거칠 것 없이 바로 입을 가져가 공략해봅니다~
하반신을 파르르 떨면서 거칠게 숨을 내쉬는 숙희~
소중이를 공략하면 할수록 커지는 신음소리만큼이나 소중이의 수량도 늘어갑니다~
어느덧 수량이 충분해지고 바로 콘착한다음에 숙희 소중이 속에 똘똘이를 넣어봅니다~
숙희 피부결은 완전 아가아가한데 소중이 속은 어우동마냥 찰지게도 조여옵니다~ㅋ
잡고 놔주지 않을것마냥 꽉 움켜쥐는 강한 조임을 잠시 느껴본 후에
몸을 굽혀 숙희에게 진한 키스를 하면서 펌핑을 시작해봅니다~
몸을 움직일수록 소중이 속은 점점 더 조여오고
조여오는 만큼 숙희의 숨소리도 점점 가쁘게 차오릅니다~
자세를 바꿔가며 펌핑을 이어갈수록 숙희의 애무가 자극적으로 이어지고
결국 클라이막스에서 후배위로 숙희의 허리를 붙잡고 강하게 펌핑한 후에
소중이 속 깊숙한 곳에 올챙이들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뿌려봅니다~ㅋ
연애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숙희의 보드라운 살결을 맘껏 느끼며 대화를 나누다가
콜이 울리고 포옹으로 인사한 뒤에 방을 나왔습니다~ㅋ
끝내주는 연애감에 애인모드와 마인드도 훌륭하고
무엇보다 룸삘나는 예쁜 외모가 정말 매력적인 숙희~
분명히 다시 보러 올 것 같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