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사 프로필 첨부 ## 명품 몸매에... 이뻐도 너무 이쁜 민지 여자친구인줄 알았네요
① 방문일시 : 3월24일
② 업종 : 건마 스파
③ 업소명 : 건대로얄스파
④ 지역 : 건대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들이랑 술에 달아올라. 어딜 갈까 생각하며 사이트를 뒤적뒤적 하다 보니
가까운 로얄스파가 잇더군요!!! 저는 부픈 맘으로 전화을 겁니다.
전화을 거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받아주십니다.
사장님이라는 소리을 들으니 정말이지 기분이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실장님이 간단한 시간을 알려주시고 대기가 없다며 바로 오시면 된다고 하셔서
저는 가까운 구의역 4번출구에서 1분거리에 잇는 필스파에 도착을 햇습니다.
도착을하고 카운터에서 계산을 합니다. 와우 저번에 한번왓는데
역시 가성비는 로얄스파... 계산을 끝내고 들어가보니 시설이 와우....
다른 업장보다 너무좋습니다. 샤워를 한후 바로 나와
흡연실에서 담배하나 피구 냉장고에서 헛개수하나을 집어들고 잠시 앉아있다가
스탶분께서 바로 안내해 주십니다.
방으로 들어간후 1분조차 안되서 관리사님이 들어 오시는데
친절한 인사을 나누고 저의 아픈 곳곳을 어덯게 아셧는지 전부 손으로 단련이된 기술로
몸을 풀어주싶니다. 역시 전문관리사님이라 그런지 곳곳이 시원하네요~~
마지막에 2분3분정도 전립선 마사지을 받습니다... 저는 전립선 마사지을 겨우참고 있는데
밖에서 노크소리가 들린후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예명은 민지였고.
이쁘장하면서 몸매역시 이런 업종에서의 보다 완벽한 몸매엿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고 민지가 올라와 삼각애무을 시작합니다.
그후 저의 똘똘이을 어루만지면서 서비스을 시작하는데
저는 다른 남자들과 달라 화끈한 서비스에 참지 못하고 민지의 입속으로 발싸해 버렷습니다,
너무 아쉽지만 잠깐이나마 행복한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았어요
그뒤 기분좋은 청룡을 받고 민지의 안내를 받아내려와 간단히 샤워을 한 후
라면하나 얼큰하게빨고 집에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