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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쌔끈한 라인의 섹시 홀복 실사 >> 유라 언니와 즐떡!! 가슴...과 와꾸...
chidea
date:
2020-03-25 오후 1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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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① 방문일시 : 3.23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블루스파
④ 지역 : 선릉,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 다들 힘들어하지만
그 동안 그래도 모아놓은게 있어서 아직 저는 타격이 크진 않네요 ㅎ
그래서 그런가... 그냥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하는 편이고 마스크만 씁니다
달림도 꾸준히 하구요
블루스파도 자연스럽게 ~ 다녀왔습니다
실장님도 자주 뵙다보니 얼굴이 익숙해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좀 나누다가 , 씻으러 들어갑니다
탈의하고 씻으러 들어가니까 뭔가 사우나를 혼자 빌린 느낌입니다
샤워도 하고 , 탕에 들어가서 몸도 좀 덥히고 ~ 그러다 나와서 준비합니다
가운입고 , 반바지 입고 음료수 마시고 화장실 갔다가 담배 한대 태우고
그러고 나니 금방 방으로 들어갈 시간이 됩니다
직원 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 잠깐 기다렸다가 관리사님을 만나봅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
관리사님도 손님이 많이 줄어서 걱정이라고 하시면서도
뭔가 마사지로 승부를 보시겠다? 이런 생각인지 너무 빡빡하게 잘 해줍니다
안그래도 마사지가 괜찮은 곳인데 이번에 받은게 거의 역대급... 만족도였어요
관리사님도 너무 열심히 해주시고 제가 만족하는 지 계속 물어보시더라구요
만족도도 높았고 , 전립선 마사지도 매니저님 들어오기 직전까지 해주는데
너무 잘 해주셔서... 하마터면 이대로 발사할 뻔 ㅠ
겨우겨우 참고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이번에 뵙게 된 분은 바로바로... 유라!!
제가 이번까지 합치면 3번째 ~ 접견하는 분입니다
얼굴도 괜찮은 편이지만 유라 언니의 매력포인트는 바로... 바스트... ㅎ
가슴이 D컵인가 그 정도 되어서 탄력도 좋고 사이즈도 어마어마합니다
제 얼굴이 낯이 익은지 또 왔네? 하더니 인사를 하고는
웃으면서 옷을 벗는데 , 드러나는 몸매의 굴곡은... 정말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탈의를 끝내고는 다가오는데 , 눈으로 쳐다보기는 민망한데 눈이 떨어지지가 않아요
바로 애무부터 시작해서 매니저님이 제 몸을 쭉 ~ 훑어주고
올라와서 콘 씌워주고 합체 시작!
따뜻하고 ... 부드러운 그 곳이 빨아들이듯 제 물건을 꽉 조여주고
거친 신음소리를 내면서 조였다 풀었다 하니까 느낌이 확확 오네요
가슴 만지면서 여상으로 하다가 , 눕혀서 정자세로...
손으로 만지기에도 좋고 , 보기에도 좋은 몸매라 그런가 떡감도 대박이네요
나름 오래하려고 노력했는데 몸은 제 의지와 상관없이 빠른 발사를 원합니다
결국 5분을 겨우 채우고서 발사...
매니저님이랑 누워서 잠깐 숨 좀 돌리고 ~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 블루스파는 아직 안전한 것 같으니 다녀오시는 것도 좋겠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