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급꼴렸고 고민하다 연산동으로 달렸죠..ㅋㅋ
일 끝나기 2시간 전부터 꼬치가 화나려그러길래 강백호팀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아직 언니들 출근 전이라고 너무 빠르다길래 아직 퇴근전이라고 2시간있다 간다고 말해두었죠
두시간 뒤 도착후 팀장님이 언니들 계속 출근하고 있다고 기다리면서 일단 커피나 한잔하자길래 이야기 좀 하다가
초이스하러 들어 갔지요~~^^
저~어 구석에 보이는 완전 쌔끈한 언니!!일단 몸매는 핫합니다
허리는 잘록한데 가슴은 C컵에 골반도 좋네요
이정도면 와꾸는 평타이상만 가도 닥치고 초이스인데 와꾸도 딱 제스타일 ㅎㅎ
선해보이는 눈매에 달걀형 얼굴.. 아직도 ㅁㅈ이라는이름을 잊지 못하겠네여ㅜㅜ 일단 룸에서 인사쇼 해주는데 죽이더군여 와우ㅋ
말 아낄게여..ㅋㅎ 끝나고 술한잔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야릇한 시간보내고 위로 올갔죠
바로 샤워하면서부터 다시 살아나는 똘똘이 덕분에 계속 하드하게 달렸네요~
ㅁㅈ언니가 위에서 허리 허벌나게 돌려주고 힘들어질 때 쯤 뒤로가서 겁나 박아대다가ㅋㅋ 둘다 힘들어서 옆치기 겁나했네요ㅎㅎ!!
역시나 언니는 바디가 예술입니다 짱짱!! 덕분에 잘 달리고 갔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