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5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맛집
④ 지역명 : 상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지나
⑥ 업소 경험담 :
오랜만에 휴가를 받아서 미리 낚시 약속을 잡아놓았는데
파토가 나서 집에 있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급한 일이 생겨서
만날 사람도없고 혼자있으니 쓸쓸하더군요
가만히 멍을 떄리고있는데 저번에 방문했엇던
상봉 맛집이 생각나더라구요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할것도 없겠다 바로 출발했습니다
지나 로 선택
깔끔한 내부가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라요 더러운걸싫어해서..
방에들어오니 지나가 상큼하게 인사해주네요 크..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서 먼저
침대에 누워서 있으니 참편하더라고요
배드가 참 편안했습니다 누워있다보니 지나 매니져가
나오면서 바로키스 ~
시작 go go 몸매가 ~~~~코피터질뻔
따로 중간에 말씀을 드리려고 헀엇는데 말씀드릴 필요도없이
지나 매니져가 상체부터 애무해서 내려가는데 강한 느낌보다는
살살 열심히 해주네요 그리고 지나 매니져자기 의 소중이에 밀어넣는데 펌핑질이 엄청 쪼이네요정말루
너무 극한에 섹을해서그런지 얼마 가지못해서 발사해버렸습니다
자극이 엄청나서 도저히 버틸수가 없네요
지나 매니져의 기술에 당한 기분 잘 놀다왔습니다 ..아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