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21 터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럭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럭키보고 왔네요^^
남들은 다들 연애도하고 한창 신이 나있는데 저만 외로운가보더라구요.
봄이 되니 이 외로운 마음은 더 커져만 가고...............
그래서 함 달렸죠..ㅎㅎ
타이녀 럭키와 섹끈한 데이트를 했어요.ㅎㅎㅎ
이런 언니랑 놀이동산같은데 놀러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젤 먼저 들었네요.
슬림한 몸매의 럭키매니저는 아담한 몸매가 넘 귀엽고 이쁘구요.
탈의하고 바라보는 럭키는 무슨 여신상을 보는것같았네요.ㅎㅎ
나올때 확실히 나와있고 들어갈때 확실히 들어가있는 모습에서
안정된 비율을 발견할수있었어요.
그런 안정감속에서 서비스를 받기시작하는데 마인드가 좋더군요.
좀더 해달라면 좀더 해주고 또 조아라하는거같으면 알아서 더 깊숙히
해주는 맛이 있더라구요..ㅎㅎㅎ
이런 언니 넘 좋잖아요..ㅎㅎㅎㅎㅎ
쪼임도 상당해서 넣자마자 바로 신호가 오더라구요.
신음소리도 적당하니 듣기 좋았고
하는 맛이 일품인 언니였어요~~
럭키...한마디로 최고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