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월 25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잠실 런닝맨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길에 간단히 혼자 맥주한잔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 오랜만에 물이나 시원하게
빼고 들어갈까 하고 잠실에 위치한 // 런닝맨//이란 업소에 다녀왔습니다 . 예약을 잡으려
전화를 거니 마침 정말 서비스 좋고 사근사근 부드럽게 잘하는 상큼한 NF 매니저가 새로 왔다고
실장님께서 추천을 해주시네요 ㅎㅎ 안내받은 주소지의 해당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니
귀엽장하며 적당한 아담사이즈의 상크미가 문을 열어주네요 ^^
이름은 // 민트// . 이친구가 생각보다 영어를 잘하고 약간의 한국말 패치도 되어있어 약간의
대화를 해보니 이름만큼이나 상큼하네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와서 기다리니 갑자기 눈빛돌변!!
그윽한 눈빛으로 다가와 서비스해주네요. NF라 아직은 어색하고 눈치도 볼법한데 그런것없이
훅훅 들어오는 서비스에 정신줄 놓을뻔 했습니다 . 몸매는 통통보다는 살짝 아래인 떡감좋은 육덕이라
뒤치기 , 후배위 , 상위 할것없이 떡감 상당히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뒷치기와 정자세 추천드립니다 ㅎㅎ
빼는것없이 세심한 서비스에 떡감, 연애감 게다가 빵빵 터지는 신음까지 .. 덕분에 시원하게 싸재끼고
아랫배 텅텅 비우고 나왔네요 ㅎㅎ 정말 오랜만에 실장님께 다시 전화를 드려 덕분에 너무너무 즐겁게
잘봤다고 시원하게 싸고 나왔다고 인사까지 드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