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25
② 업종 : 1인 1실 오피형 휴게텔
③ 업소명 : 헐리우드
④ 지역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 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굉장히 피곤한 몸을 이끌고 프로필 사진과 매니저들 특징을 보며 바로 전화했는데, 첫 이용이라 그런 건지 받으시자마자 실장님이 아무 조건 없이 서비스 넣어주시더군요. (이 글은 목적 없이 순수히 방문 후 느낀 것을 사실대로 적는 겁니다.)
제 시간에 위치 도착 후 매니저 만나는데, 노이의 첫 인상은... 사진보다 훨씬 낫다는 것. 잘 웃고, 불쾌감 전혀 없이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샤워 전, 담배 피는지 물어봤었는데, 저도, 노이도 안 피더군요. 바로 샤워하러 갔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샤워실에서 씻겨주며 바로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샤워실 들어가기 전부터 노이 뒷태가.. 정말 보시면 예쁩니다.(본인도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 몸매를 그저 훌깃 본 것으로 이미 준비된 상태에서 샤워를 하러 갔는데.. 립서비스까지 받으니 다른 업소와는 시작부터 다르다는 게 느껴지더군요.
어느 정도 씻고, 준비된 상태에서 나와 침대로 향했는데, 시작은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노이가 분명 자신의 뒷태가 예쁘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기승위로 시작합니다. 플레이 중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입으로 해주는 시간과 기승위, 여성 상위로 봉사해주는 시간이 굉장히 많으며, 엄청 조입니다. 단순히 이 점 때문에 친절하다는 것이 아니라, 표정, 말투, 언행에 있어서 조차 조심스럽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게 느껴집니다.
플레이가 끝나고, 남은 시간 서로 말을 조금씩 주고 받았는데, (한국어는 바라지 않았지만, 영어도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아주 조금 아쉽 ㅎ)
너무 친절하고 기분 좋게 해줘서 노이에게, 'you're so kind'라고 하니, 'everybody say me, kind.. what kind?' 이러더군요 ㅋㅋ kind가 무슨 뜻인지 저한테 폰으로 알려달라해서 찾아줬는데, 뜻을 이해하더니 바로 수줍게 미소짓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ㅋㅋ
끝으로, 샤워하고 나와서 서로 옷 입고 나왔는데, 엘레베이터 타다가 마스크 두고온 걸 뒤늦게 눈치채고(시기가 시기인지라 마스크 구매하는 게ㅠㅠ)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바로 돌아가서 받고 내려갔네요.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업소는 매니저분들 관리를 잘하시는 건지, 마인드도 좋고, 실장님도 친절하십니다.
노이는 프로필에 적힌대로 몸매는 할 말 없고, 조루가 노이 접견하면 시작부터 금방 컷 날 거 같은데, 저는 피곤한 상태에서 갔던 지라 지루가 도져서 노이가 힘들었는데도 천천히 해도 된다고 위로해주더군요. 무튼, 두서없이 적었지만, 결과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