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4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아지메 아로마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방. 아지메 아로마
프로필도 깔끔하고 뭔가 깨끗한 느낌이라 방문결정.
로미로미 마사지보다 화끈한 페티로미 마사지
전에 받아본적이 있음.
황홀했음.
어제 본 관리사는 혜수라는 분으로 접견했습니다.
NF라고 합니다.
실장님 말씀이, 다른분 보다는 서비스는 약할순 있는데
애친처럼 잘해준다고 하네요~~ 와꾸도 좋고
제가 봤을때 느낌은
얼굴 괜찮고 몸매도 좋습니다. 특히 몸매가 진짜 좋네요~
검스에 파란색 홀복. 덮치고 싶은 몸매.
나이는 20대 후반정도로 보이네요.
성격은 조용조용 여성미 뿜뿜에 백치미 있습니다 ㅋㅋ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 해줍니다.
일반 로미로미와 비슷하긴 하나 페티로미는 풋잡이란걸 해줍니다.
발로 내 낭심을 부비부비. 언제 받아도 신기합니다.
그리고 남성힐링이 꽤 끈적끈적하네요 ㅎ
혜수 얼굴도 이쁜데 마음씨가 더 이쁘네요.
간보기도 없고 그냥 손님에게 다~~ 맞춰주는 기분이듭니다.
첫방이라 좀 걱정을 했지만 재방 또 하고 싶어지네요.
관리사들 많이 있는것 같아 내일 또 갈까 합니다 ^^
세트로다~~ ㅋㅋㅋ
즐마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