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럭셔리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길 결국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사이트에서 이리기웃 저리기웃 오늘어디하나 가야겠다 폭풍검색 문제는 주머니속 총알..오피가고싶은데 차마 총알은 딸리고 고르고 고르다 그래도 나이25이하로 보자고 찾다가 럭셔리로 실장님 친절하시고 주시는 음료먹고계산하고 들어가니 아담한 민삘의 매니져가 같이 샤워하고 베드로 이동해서 서로 물고빨고 한참을 제가해준만큼 다시 돌려받고 스무시하게 키스하면서 아래에 손을 살짝터치해보니 물이 촉촉 이때다싶어서 바로 스윽~ 언니표정 죽을려고하네요 아직 죽지않았나봐요 저도~ 언니가 아담해서 이자세 저자세 하기도 편해서 하다보니 어느새 마무리 시간이저도 헉헉 언니도 헉헉 시원하게 입싸하고 나가면서 실장님 타준커피한잔먹고 집으로갑니다~ 요샌 외쿡분들보다 한국분들이 더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