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디저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은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조금 생각이나서 사이트를 찾아보던 중, 와꾸파인 저는 외모가 뛰어난 디저트에 메세지를 넣었습니다.
실장님께 시간에 맞는 매니저가 누구누구 있는지 여쭤보니 친절하게 대답해주시더군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보고 싶었으나 스케줄이 맞지 않아 예약하지 못했던 은주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들어가니 은주매니저가 맞아주네요.
사진과 조금 다르게 보였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첫인상은 '차갑다' 느낌이어서 '오늘도 즐달은 글렀나..'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딱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 시간이 갈 수록 귀엽고 사진이 실물을 못 따라간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매력적이었습니다.
보면 볼 수록 사진보다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가깝더라구요.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가슴은 살짝 의느님의 손길이 느껴지고, 등과 골반쪽에 커다란 타투가 있네요.
살집도 조금 있는 편이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몸매였습니다.
영어는 의사소통엔 전혀 문제가 없지만 조금 서투른 느낌이었습니다.
반응도 굉장히 좋고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정말 예쁘더군요. 진짜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고 있지만, 혼자 보고 싶은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