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OP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찾아오는 급땡김에 폰으로 사이트를
보던중에 TOP에 리나가 눈에 들어왔네요
가슴도 적당하고 늘씬한 키가 아주 마음에들었어요!
리나로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잠시 기다리다가 안내받고 올라가니 리나가 반겨주네요
인사를 한후 빠르게 샤워하고 같이 누워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느낌이 좋았던 서비스였어요 그덕에 전 완전 꼴림!
특히 혀로 제 똘이를 이리저리 간지럽히는데 짜릿하면서
너무 좋았네요~ 리나의 가슴이 저를 살짝식 터치하며
흥분감도 주고 ㅎㅎ 아주 좋았네요
서비스가 끝나고 달림을위해 콘을 낀후 시작했네요
리나도 흥분을 했는지 삽입할때 뻑뻑함이
없었어요~ 좁아보이는 리나의 봉지에 넣고
10분정도 흔들며 넣고 빼고를 반복했는데..
저도 왠만큼 버티는 스타일인데 도저히 못버티겠더라구요
쾌락에 빠진저는 그런건 생각도 못하고 냅다 강하게넣고
흔들다가 빠르게 사정했네요 ㅋㅋ
제가 느낀바론 리나와 속궁함이 너무좋아
자주 달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