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25일 오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타짜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한테 위치정보 자세히 안내받고
정해진 호실로 가서 노크하니 하니 매니저가 한국말로 반갑게 맞아주네요 ㅎㅎ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이렇게 잘 하는데에는 분명
마인드와 실장님들의 주입식 교육이 한목 한다고
하는데 일단 첫인상은 백점 만점에 백점입니다
입실하고 따로 앉을곳이 협소하여 침대에 갈터앉아
담배를 태우니 종이컵을 가져다 주는군요^^
같이 담배를 태우자니 담배는 따로 태우지 않는다고 ㅎㅎ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 조금하다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샤워실 시설이 안에서 밖이 밖에서안이
보이는 곳이라 매니저가 옷을 벗는게 훤히 보이니 제 몸이 즉각 반응을 보이더군요 ㅎㅎ
그렇게 동반 샤워를 하면서 몸을 이곳저곳
구석구섯 닦아주며 딱딱해진 제 그곳을 어루 만지며 시작된 bj
정말 수준급 이상입니다
매우 만족스러워 하다가 사정의 위기를 넘기고
수건으로 몸을 깨끗이 닦고 침대에 앉으니 음료수를 한잔 건내주더군요 그렇게 목을 축이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제 팔베개를 하고 눕는 하니...
이건 뭐 여자친구도 아니고 너 왜이렇게 나를 꼴리게 만드나 라고 이야기 하니 거기서 이어진 섹드립...
이거 요물이구나 싶어 짖궂은 장난질을 해도 다 받아주는 마인드 갑인 매니저...
그렇게 시작으로 긴 삼각애무, 알까시, 목까시 등등 저를 너무 황홀하게 하는 순간 신호가 와서 바로 역립 서비스 들어갔습니다
찐인지 짭인지 모르게 오징어처럼 베베 꼬으며 온 몸으로 느끼는 하니 매니저의 몸짓에 더이상 참을수없어 씨디를 착용하고 폭풍으로 즐겼습니다
오랫만에 신규업소를 찾아 방문 했는데
정말 후회없이 즐달하고 온것 같아 대 만족입니다
이런 굿 마인드를 갖고있는 매니저라면 일주일에 두 세번도 다닐만 한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매니저를 접견 해야할지 다시 하니 매니저를 접견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혹시 릴레이 코스 같은건 따로 없나요?
무조건 시일내로 한번 더 방문 할게요 성업하세요
총평 올해들어 다닌 업소중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