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샴푸
④ 지역 :시흥 배곧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하다 급 땡겨서 농땡이 부릴겸 샴푸 전화 때렸습니다 ㅋㅋ
실장님이 이번에 새로온 매니저 추천 해주셔서
리나 매니저 한번 접견해 봅니다
첫인상은 기럭지도 길고 실사싱크 70~80% 나오네여
처음 한국 온거라 한국어는 안돼 아쉽네요 ㅠ 나이도 어려서
영어 도... 흠 ㅠㅠ대화감은 없지만
떡감으론 충분합니다~! ㅋㅋㅋ
샤워를 같이 끝내고 립서비스 시작!!
휴게텔 일을 처음하는 거라고 실장님께 듣었는데
아직 어색한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 ㅋㅋ
뭐랄까... 표현을 하자면 여자친구와 처음 하는 연애??
그런 느낌인거같아요 ㅋㅋㅋ 본게임 시작
어린나이라 그런지 확실히 좁보!! 흡입력
죽여줍니다 잘느끼기도 하구요~
숏코스 를 예약해서 너무아쉽네요 ㅠㅠ
시간만 더있으면 더즐겼을꺼같은데 시간에
쫒겨 빠르게 마무리 하고 나갑니다 ㅠㅠ
너무아쉽고 다음 재접견 의사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