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내기를 지게 만든 매니져. 하루
① 방문일시 :3/22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야간에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매니져로 인해 즐겁게 놀고 간 기억이 있기에 오늘은 친구녀석과 함께 방문을 하였습니
전화를 드린시간은 11시조금 넘은시간이였는데 두명이서 동시입장할수 있는 시간은 12시반이 가장 빠르다네요 ㅠㅜ
장사가 잘되는건지 아니면 매니져분들이 다들 인기가 많으신건지... 무튼 저는 플러스페이가 하나라도 더 있는 하루매니져로 예약이 되었네요.
그렇게 친구녀석과 남은시간동안 간단하게 한잔 더 마시고 난 후에 슬슬 걸어서 건물앞으로 이동합니다.
담배한대피면서 친구랑 시간내기하자고 얘기도하였네요. 일찍 끝나는놈이 집갈때 택시비 몰아주기로다가 ㅋㅋㅋ
보내주신 호수로 도착하여 노크를 하니 문을열어주는 하루씨
첫인상은 이쁘다 귀엽다 라는 느낌보다는 섹기있게 생겼다 가 훨씬 컷네요.
어두컴컴한 불빛과 은은한 조명이 한몫하긴 한것같지만 일단은 제 첫인상은 그랬습니다.
그리고 몸에 걸치고있는 까만 와이셔츠 한장.. 남자의 로망을 아는걸까요?
셔츠 아래로 보이는 늘씬한 다리를보니 술은 깨버리고있고 어느샌가 불끈불끈해지고 있는 제 아랫도리..
쇼파에서 앉아서 있으니 제 허벅다리위에 손을 올리고 쓰다듬으면서 눈을 마주치면서 무슨 술을 마시고왔냐며 다그치네요
혼나러 온건지.. 마실수도 있지 하고 생각하는 찰나, '난 키스를 좋아해서 술냄새 많이나면 싫단말이야' 라고 말을하네요.
그 말을 뒤로하고 우리는 씻으러 갔습니다.. 하루씨가 건네주는 칫솔로 양치를 하고 따뜻한물을 쬐고있으니 몸이 노곤해지네요.
눈을감고 물을맞고있는데 낯선손길이 제 아랫도리로 스윽 들어옵니다. 샤워서비스가 있군요!
바디워시가 묻어져있는 미끌한 손으로 저를 만져주니 이건 뭐.. 시작도전에 벌써부터 흥분감 최고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함께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있는 제 위로 올라타더니 하는말이 '술 먹었으니 조금 더 오래할수있지?'
라고 말해주는데.. 이미 이지경을 만들어놓고 얼마나 더 버티라는거죠.... 속삭임 이후에 제 목과 가슴 그리고 아래쪽 세군대를 동시에 해주는데
간질간질하면서도 흥분되는 이 느낌이 너무좋네요. 그러더니 아래로 스르륵 내려가서 입으로 해주는데 장난아닙니다. 진짜 끝장을 보자는 마인드네요.
잠깐만 이제그만! 이라고 얘기를해야 멈추고나서 제 위로 바로 올라탑니다. 저도 이미 흥분이 고조인상태라 더 받았다가는 하지도 못하고 끝날거같아서
바로시작하려고 허겁지겁 콘을 끼웠구요. 여상으로 부터 시작하는데 진짜 하루씨는 자기가 즐기려고 나온것같은 느낌이 많이듭니다.
제가 제돈내고 놀러왔는데 잡아먹히는 느낌만드네요...;; 생각해보니 왜 내가 당하고있지 라는 생각이 들자 바로 하루씨를 위에서 옆으로 눕히고
이젠 내차례야 하고 누워있는 하루매니져한테 갖다박아버립니다.
시작전부터 샤워실에서, 침대위에서, 그리고 지금 본게임에서 이미 많이 참아버린 탓인가 술을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참지못해버렸네요...
제가 움직이던 허리를 멈추니 '벌써 끝났어?' 라는 원망의 눈초리 비슷한? 느낌으로 쳐다보네요... 저는 고개를 숙입니다....
그렇지만 엉덩이를 탁 치며 나도 좋았다며 심심한 위로를해주네요.
끝나고 나와서 친구와 얘기를 나누는데 친구는 저보다 오래했네요.. 그래서 얘기했습니다.
너가 내가 만난 매니져 만났더라면 너는 3초컷이였다고;;
결국 제가 택시비를 내주고 쓸쓸히.. 집으로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