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녀들
④ 지역 :의정부역
⑤ 파트너 이름 :미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호 첫접견 입니다.
오피급 애인모드를 선사한 극강섭수녀
애무에 한획을 그을 정도의 하드플레이
똥까시 목까시. 앞뒤판 애무. 빠떼루.
미호는 대단하다~
미호 매니저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키는 162정도에 건강한 피부에 글래머한 체형.
살만 좀 빠지면 모델해도 될정도로 라인이 좋다. 특히, 다리가 일자로 쫙 뻗어져 있다.
전신망사가 무쟈게 잘 어울리는 몸매.
큰눈에 큰입. 웃을때 눈웃음. 간드러진다~
이쁘장한 외모에 긴 검은 생머리.
첫인상은 전혀 하드해 보이진 않았는데 서비스가 들어간 순간부터 첫인상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 놀라웠다.
물고빨고 백보에 입을 갔다 대니 본인이 알아서 흔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박을때 역시 허리돌림이 장난아님.
시체족은 무조건 접견하심을 추천한다.
이정도 사이즈에 이정도 서비스 마인드녀는 아주 드물다.
다음에도 미호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