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월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수중원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힘든 일과를 접고 들어가려하는데 술은 다음날 무리가 갈거같고
성욕은 해결해야할거같아 수중원에 전화드렸습니다
예약하고 한 3달만에 가는거같은데
새로운 준이를 추천해주셔서 보기로하고 방문합니다
안내해준 호수로가서 들어가니 준이가 저를 보고 눈웃음 처주네요
샤워실로 바로 가서 가슴 움켜쥐며 아이컨택해보는데
진짜 몸매도 좋지만 와꾸가 상당히 다시봐도 좋습니다
딱딱하게 발기된상태로 비제이 서비스받고 나와서
침대로 가서 뒤엉키며 서로 물빨하며 애무타임이 끝이나고
본플레이 시작되는데 와꾸 바디 서비스 삼박자가
잘맞아 떨어지다보니 그냥 야동한편혼자찍었습니다
눈을 질끔 감을 필요도없이 준이 있는 그대로의
찡그린 얼굴을 보며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신음소리에취해 시원하게
마무리할수있었습니다
한주의 첫시작을 준이로 시작해서인지 기분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