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주머니에 넣고다니고싶다... ㅠ
① 방문일시 : 3/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본 세라 매니저
소개 하겠습니다 ㅎㅎ
나이는 22살
키는 166 몸매 슬림하고 가슴은 봉긋한 자연산 B컵슴가!!!!
완전 슬림한몸매에 피부톤도 하얗고 내가 좋아하는 긴생머리~~
몸매진짜 잘빠졌습니다 ㅎ 와꾸도 귀여운듯 섹시한 외모가
보자마자 절 꼴리게 합디다...ㅎㅎ 진짜 제 맘에 들었어요 와꾸 누가보더라도 중상급은 될듯!!!
간단히 이런저런 얘기하면서~~약간의 호구조사정도로 끝낸후에 옷을벗고
샤워를 준비하면서 점점 벗기 시작하는데 몰래몰래 보며 싹싹봤더니
몸매와 봉긋한 가슴이정말 흥분되게 합니다 ㅎㅎ
어느정도 세라와 샤워가끝난뒤에 온몸을 닦고 파워힘으로!
열심히 이것저것하다가 침대로 갔습니다
서비스를 받는데 삼각애무도 BJ도 어린나이에 비해 실력이 좋았고
부드럽게 아주~~~ ㅎㅎ아이스크림 먹듯 할짝할짝 ㅎㅎㅎㅎ
저도 본격적으로 탐스런 가슴을 베어물으며 한껏 조물조물해봅니다.
반응도 좋고 부드럽게 해주면 더 잘 느끼는 편인거 같습니다.
장비착용 후 부드럽게 삽입을 하며 시작을 했는데 쪼여주는 느낌이 좋네요
반응도 좋고 사운드도 좋은편이여서 흥분도를 올려줍니다.
진심느낀다는 느낌때문에 더욱 세게 박아댔습니다;;
느끼며 하는게 느껴지며 참을수 없어 자세바꿔 뒷치기로
부드러운 엉덩이를 잡고 흔들며 피니쉬를 해버렸네요
그상태로 꼭껴안고 잠시 숨을 돌렸습니다.
체위도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고 키스도 잘 받아주고 마인드도 훌륭한 언니 같네요
진짜 이런마인드에 이런영계는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싶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