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새벽에 일찍 잠이 깬 뒤 폰좀 보니 잠이 안옵니다. 그래서 폰으로 이것저것 하다가 사티으를 봅니다. 1004발견하고 예약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늦어서 될려나 하고 전화라도 해봤습니다. 실장님이 지금 바로 오시면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잡고 갔습니다. 거기서 먼저 마사지를 받으면서 몸좀 뎁히고 있다가 관리사님 나가시고 다미언니랑 인사를 했습니다. 성격이 되게 활발하더군요
저를 침대로 데려갑니다. 그리고 애무를 시작하면서 계속 말을 거는데 못알아들었습니다. 입 꾹닫고 애무만 받았네요. 그리고 장비를 끼고 뒷판으로 눕혀놨습니다. 거기서 엉덩이 살짝 벌리고 귀두를 쑥쑥 넣었는데 되게 간질간질거리면서 벌써 신호가 오네요. 빨리 자세를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지속된 펌핑운동을 끝맺었네요. 달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