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베문이 열리고 저를 보더니 가뜩이나 눈이큰데 더 커지면서 뚫어져라 쳐다보네요 ㅋㅋ
제 손을 잡더니 지금 뒤숭숭한 시기인데 자기 보러온거냐며 베시시 웃네요.
어찌하다가 다치는 바람에 2주정도 못나왔었다고 하더군요.
은근 땡깽을부리면서 얘기를 하길래. 오구오구해줬습니다 ㅋㅋㅋ
요즘 자기도 일하는게 너무 무섭다면서 조심해야겠다고
오빠도 조심하고 나도 조심하고 애교도많고 배려도 잘하고 매력뿜뿜이지요.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슬슬 옷을 벗으며 씻으러 가자고 하더군요.
역시 군살없는 몸매에 의슴이긴하지만 봉긋한 가슴 ㅎㅎㅎ
샤워를 간단히 끝내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살며시 옆으로와서 부드럽게 키스를해줍니다.
그리곤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입안에 상당히 따뜻합니다.
소프트하지만 느낌있는 아리야양만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가슴을시작으로 점점 밑으로 제동생놈을 호로록거리며 이쁘다를해줍니다.
한참을 이쁘다를 해주다가 힘들다며 벌러덩 누워버리네요.
2주쉬고왔다고 또 저질체력인척하는 능구렁이 같으니라고
알면서도 져주는거지요. 그냥 누우라고하고 이번엔 제가 이쁘다를해줍니다.
이 친구는 반응이 잔잔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자기가 준비가 되려고할때쯤이면 오빠를 연신 외치다가 머리를 잡아올립니다.
그러면 이제 준비가 됐다는 신호입니다.
천천히 그녀의 소중이안으로 집어넣는데 2주를 쉬고나와서인지
가뜩이나 쪼임이 좋은데 더 좋은거 같습니다.
오늘은 그냥 져주는심치고 제가 힘좀썼습니다.
지금까지 아리야양을 만나면서 최단시간으로 끝낸거같네요.
아리야양이 놀라면서 왜케 빨리 끝냈냐면서 이렇게 빨리 끝낸거 첨인거 아니냐며
토끼눈을 뜨며 말하길래 오늘은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랬다고 말해줬습니다.
마무리후에도 바로 빼지않고 풀었다 쪼였다를 반복 마지막을 즐기라고 하는거같아요.
마무리후에 요 느낌이 너무나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