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하얀 피부에 C컵.. 탱탱 하면서도 말랑 말랑한 촉감까지.....
① 업소명: 만렙
② 방문일시: 주간
③ 파트너명: 마리아
④ 후기내용:
방안으로 골인..... 그리고 자세히 스캔해 봅니다.
와꾸가....... 이뻐요
오똑한 코와 도톰한 입술까지.... 참 이쁜 언니인거 같습니다
키가 크지도 작지도 않더군요.
전반적으로 늘씬 합니다. 군살도 거의 없다 시피 합니다.
하얀 피부에 C컵.. 탱탱 하면서도 말랑 말랑한 촉감까지.....
팔 다리 가늘고 잘 빠졌습니다. 그냥 비쥬얼 적으로 만족스럽다는.....
말캉 말캉 하니 허깅할 맛이 납니다.
밑에가 질퍽한 느낌이 나더군요. 느낌적인 느낌.
가슴을 빨면서 손으로 애무해주고 아래로 내려오면서 사타구니를 애무 합니다.
아래쪽에 자리 잡고 가슴으로 존슨을 또 위로 아래로 움직이며 압박이 들어오네요... 기분 좋은 압박감...
자세 잡고 드디어 사까시 신공 들어옵니다.
자알 빱니다.... 기술이 화려한건 아니지만 열심히 빨고 쪼임도 주려 하고
그냥 정성을 다하는 BJ...... 마치 입안으로 자지 집어 넣고 펌핑 치며 붕가한다는 느낌이랄까?
그리고는 아래로 내려가려는 그녈 끌어안고 반바퀴 돌아 제가 위에 올라 갑니다.
몸이 날씬한 것이 하체에도 살이 없는 관계로 처음 삽입시 정말 깊숙히 들어가더군요.
흐... 이거 무지 느낌 좋습니다... 속살 느낌을 존슨에 받아 들이는데... 좋네요
자세 잡고 본격적으로 피스톤질을 합니다..
먼가를 갈구하는 듯한... 먼가를 느끼는 듯한 살짝 찡그린 듯한 표정..... 그리고 신음소리...
무지하게 좋아라 하네요. 빨리 끝내줘야 할 듯.... 사단 날거 같더군요.
후배위로 바꾸고 펌핑을 합니다. 마무리를 향해 달립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쌉니다
밑 까지 젖을만큼 깊숙히 쌉니다 아주 훌륭한.... 그냥 지금 제겐 원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