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 먹구 채윤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새벽1시에 실장님한테 전화했네요
진짜 집에 가려고 했는데 채윤이가 아른거려서 총알 좀 많이챙겨서 3시간 보구왔어요
술도 먹엇겠다 급하게 하고싶지 않아서 채윤이도 좀 쉬엄쉬엄 있으라고 마지막 타임까지
연장하고 왔습니다
채윤이,,,진짜 끝내주죠,, 몸매가 진짜 박살납니다. 술을 먹엇어도 채윤이만 보면 자꾸자꾸
발기가 되요,,, 진짜 얘때메 요즘 미치겠어요
일도 잘하고 좁보에 몸매도 좋구 ㅇㅁ 스킬도 엄청나고,, 술먹음 항상생각나요ㅠㅠㅠㅠ
애교도 많아가지 신음소리 들으시면 진짜 흥분 지대로 옵니다.
보빨 좋아해서 해달라구 하고 같이 즐길지 아는 녀석이에요
정말 여자친구처럼 대해주고 밑에서부터 다 빨아줍니다. 물도 많고 채윤씨는 다 필요없고
노질로 해야됩니다. 쪼임도 죽이고 워낙 잘 느끼는 애여서 1시간으론 부족해요
머 여지없이10분만에 모든것이 끝난것 같아욯ㅎㅎ 그래도 시간이 많아 서로 키스도 하고 만지고
애무도 해주고 다시 세워서 핸플 한번 하고 같이 씻고 티비좀 보다가 이야기좀 하고 정말
여자친구 집에서 데이트 한것처럼 ㅈㄷ 하고 왔습니다.
조만간 다시 갈것 같네요......돈 많이 벌어야겟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