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3.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드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야~ 오늘 드디어 채연언니을 만났네요
채연언니는 항상 11시면 마감이라 정말 보기 힘든언니인데...
오늘은 웬일로 12시까지 한다는 실장님에 말씀에 그냥 뭐~ 생각 할 필요 없이
바로 예약을 해 버렸습니다
님들도 아시다시피 채연언니 정말 가면 대박 즐달이죠 ㅎㅎ
그래서 이번에도 2접하로 갑니다
집에서 레드볼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채연언니 안내받고
오랜만에 채연언니 방호실앞에서 노크을하고, 채연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근데...오~ 채연언니 저를 잊지 않았는지 저를 아는척해주네요 ㅎㅎ
첫~ 즐달할때 똑같은 이쁜 말투와 긴 생머리에 이쁜 와꾸까지 정말
변함이 없습니다
자켓셔츠에 속살들이 비추는 모습은 여전히 맛있겠다라는 생각만 저의 머리속에 맴돕니다
오랜만에 채연언니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제가 채연언니을 너무 보고싶었어, 오늘도 저를 잊지 못할 선물하나 주었습니다
역시, 채연언니 너무 좋았합니다
이렇게 선물을 좋아하는 채연언니의 모습을 보면서, 살짝살짝 비추는
셔츠 속에 슴가와 봉지속 살들이 저의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데, 정말 꼴리기 시작합니다
채연언니는 샤워서비스가 없기때문에, 10분 대화하고, 저는 바로 씻고 와서
채연언니 침대위로 올라거서, 드디어 두 번째 섹스을 할려고합니다
저로 앉은 자세로 키스먼저하면서, 채연언니가 바로 저의 소중이을잡고,
오랜만에 입과 혀로 넣으면서 빠라주는 느낌 아~정말 좋습니다
소프트한 느낌이지만, 채연언니가 빠라줄때, 뒤로 보이는 채연언니의 힙은 정말
뒤치기 정말하고 싶은 힙이라 눈에서 떠나지가 않습니다
간단하게 BJ서비스을 채연언니에게 받고, 이제는 제가 채연언니을 침대에 눕히면서,
다시 한 번 키스와 혀을 넣고, 달려고가면서 맛을 봅니다
역시, 키스도 빼지않고 잘 받아줍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탐스러운 채연언니의 C컵의 슴가을 한 손으로 움켜잡고,
혀로 돌려가면서, 입안으로 빠라주는데,..아~오래만에 채연언니의 슴가을 빠라주는데,
와`진짜..맛있다라는 생각뿐이 뇌에서 안 날정도로 너무 맛있습니다
오른쪽 슴가도 똑같이 저의 혀와 입으로 빠라주면서,
이제는 채연언니의 깨끗한 ㅃ봉지밑으로 내려갑니다
봉지털도 없고, 아주 이쁩니다 채연언니 봉지는 ^^
그런 봉지을 저의 두 손으로 채연언니의 두 허벅지을 손으로 잡으면서,
오래만에 빠라보는 채연언니의 봉지클리의 맛은...아~ 진짜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정말로 너무 맛있습니다
우리가 빨면 빨수록이라는 말을 사용하듯이 채연언니의 봉지맛을 정말 꿀맛이며,
신음소리로 아주 다소곤하게 내어주는데, 아~ 진짜 혀의 느낌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바로 채연언니의 봉지속으로 저의 소중이을 넣고,
오래만에 삽입하는 느낌...아~진짜 뭐`~ 미치겟다라는 말이 뿐이 안 나올정도로,
팅기는펌핑의 살들의 느낌도 아주 좋고, 정말 봉지속에 속살의 느낌 너무 좋네요 ㅎ
그러면서, 이제는 스피드있게 저의 소중이을 빠르게 펌핑하면서,
채연언니의 봉지속으로 펌핑하는데. 아~ 진짜 대박 느낌 너무 좋습니다
진짜 펌핑하면서, 채연언니의 양쪽 슴가을 움켜잡고, 섹스하면서,
이건 뭐`~와~ 너무 좋다는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정말로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 약 10분정도 정자세에서 섹스하다가, 힘들어서 자세 체인지을 했습니다
채연언니가 여상으로 올라와서 저의 소중이을 한 손으로 잡고,
천천히 왔다갔다 봉지을 부비부비하면서, 갑자기 빠르게 펌핑해주는데,
와~ 정말 빼봉지라 왔다갔다 하는 채연언니의 봉지가 눈앞에서 있는데,
와~ 진짜 섹스할 맛이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 채연언니의 봉지속에 저의 소중이의 느낌이 느껴지는지,
가끔~ 아~ 오빠,~ 아~ 오빠라고 소리낼때마나 정말 너무 꼴릿햇씁니다
그런 채연언니의 여상의 모습을 보면서, 양손으로 채연언니의 슴가을 다시 한 번 잡으면서,
저도 쏫구치는 힘으로 같이 펌핑하는데, 아~ 쌀것 같네요~ 진짜 너무 좋습니다
채연언니가 체력이 여상에서 그리 오래하지는 못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발사해야겟다는 생각에, 채연언니을 침대에 눕히고,
다시 한 번 정자세에서 채연언니의 봉지속에 저의 소중이을 삽입하면서
빠르게 펌핑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정말 왜~ 유명언니인지.... 아시는분들만 아실 것 입니다
정말 채연언니 가면 대박 즐달입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