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냥이+3] 와 이런 생초 조합이 가능한가요?^^ 어리고 이쁜 와꾸, 자연산 이쁜 E컵 탱탱슴가, 군살없는 딱 좋은 라인까지~^^
[NF냥이+3] 와 이런 생초 조합이 가능한가요?^^ 어리고 이쁜 와꾸, 자연산 이쁜 E컵 탱탱슴가, 군살없는 딱 좋은 라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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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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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25
2. 업 소 명 : 선릉 후시딘
3. 파트너 명 : NF냥이+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접견일 기준으로 오피 출근 3일차!! 어리고 이쁜 자연산 와꾸~ 아담한 키에 딱 좋은 건강미있는 라인~ 거기에 말도 안되게 처짐없는 100% 자연산 탱탱 슴가까지~ 정말 이런 조합이 가능한가 싶은데, 실제하네요~^^ 희귀조합의 희귀템이니 기대감을 가지시고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싱크는 못 찾겠는데, 그냥 봐도 자연산 100% 귀엽고 이쁜 와꾸였습니다~ 요새 흔하디 흔한 신인 걸그룹 아이돌 중에도 이런 수준의 와꾸는 있어보이는 정도입니다~^^
2) 키/몸매 : 키는 아담하고, 슴가를 제외한 몸매는 군살없이 운동으로 관리된 듯한 딱 좋은 라인이였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이게 히든... 아니 히든이 될래야 될 수 없는, 그냥 막 들어내는 절대 슴가인 자연산 100%의 E컵 클라스였습니다~^^ 가끙 큰 슴가는 처지는 경우가 있는데, 냥이 슴가는 전혀 그런거 없이 서 있어도 탱탱하게 발딱 서있는 탄성과 싱싱함이 대단했습니다~^^ 유륜은 살짝 넓었고, 꼭지는 작고 부드러웠습니다~
5) 봉지상태 : 봉지날개로 감춰진 봉지는 무지 쪼였습니다~^^
6) 봉지털 : 치골과 사타구니 상단쪽에는 자연상태 그래도지만, 털은 가늘고 부드러웠습니다~ 다른 부분은 제모후 좀 웃자란 듯한 상태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이 큰 슴가가 부드러운 애무에도 잘 느낄까 싶었는데, 혀끝이 꼭지를 몇번 핧자마자 출렁거리면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시작했습니다~ 잘 느끼네요~^^
2) 신음 : 신음은 꾸~욱 참는건지 크지 않네요~^^
3) 애액 : 끈적거리고 하얀 애액이 상당히 나와서 시트를 적혔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오피 3일차 라는데도 대화도 편하게 잘하고, 대화 내내 환한게 미소짓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고 흡연합니다~^^
3) 자세 : 역립에 빠져서 너무 긴 역립 타임으로 정자세만 했네요;; 흑흑;; 다음에 꼭 다시 도전합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다 해보지 못한 냥이 매력을 다시 도전할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이런 캐릭터는 사캐라고 하죠?^^ 사기 캐릭터~ 있을 수 없는 조합입니다~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귀엽고 이쁘고 깜직한 소녀가 슴가만은 과장되게 탱탱하게 출렁거리 듯이, 냥이가 딱 그러네요~^^
5. 세부 보고
절데 플필 사진을 믿지 마세요!!
그 이상이고, 그 상상과는 전혀 다른 최강 사캐입니다~^^
그럼 이제 오피 3일차 어린 싱싱 생초 앤앱 냥이 세부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을 해서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택시 한대가 도착하고는 한참동안 손님이 내리지 않아서, 눈길이 가게 되더군요~
얼마후 탑승객이 내렸는데.. 어? 어? 설마?^^ 아담한 키의 생머리, 요가복같이 몸몌 착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은 아가씨가 내렸습니다~^^
그렇게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은 상태로 감출래야 감출 수 없는 상당히 큰 탱탱볼 슴가가 눈에 띄었고, 혹시 저 친구인가 싶더군요~
그리고 얼마후 룸을 안내해주셔서 입실을 했는데, 바로 그 친구였습니다~^^
룸복은 따로 입지 않고 있었고, 택시에서 내렸던 그 운동복 복장이였는데, 가까이서 보니, 더 어리고 귀엽고 이뻤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으니 이내 물을 따라줘서 한 모금 마시고,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성격도 밝더군요~
와꾸는 딱히 싱크가 떠오르지는 않는데, 그냥 와꾸만 봐서는 신인 걸그룹 중에 무난한 멤버 수준으로 이쁘장하면서도 귀여웠습니다~^^
대화 내내 밝았고 대화도 잘했는데, 이제 출근 3일차라고 하기에는 참 적응도 잘한 듯 했습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긴장은 되는지, 담배 피워도 되냐고 물어봐서 그러라고 하니, 연초를 피우더군요~
아무래도 생초가 오피에 입문하면 어느 정도 계획이 있기에 혹시나 하고 물어보니, 올해말까지만 일해볼 생각이라고 하더군요~
그 말대로만 있어준다면, 꽤 자주 보러갈거 같았습니다~^^
일단 이런 저런 일반적인 대화도 잘해주어서 빨리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마치고 샤워를 하자고 했는데, 샤워는 따로 한다고 해서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냥이도 샤워를 하러 갔는데, 옷을 입은 그대로 들어가더라고요~
그 사이에 또 담배를 한대 피웠더군요~^^ 긴장했나봐요^^
잠시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와... 슴가 봉인 해제!! ㅋㅋ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 복을 입었을때도 크고 탄력있어 보였는데, 올탈한 슴가는 그보다 더 크고 탱글탱글 탄력있는 빅사이즈 슴가에, 뽀얀 피부, 전혀 뚱이나 똥 차원이 아닌 마치 운동으로 관리라도 된 듯한 딱 좋은 라인을 가졌더군요~
어떻게 작고 이쁜 몸매에 저런 슴가가 있을수 있지 신기하기도 하고 자연산일까 의심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빨리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냥이를 먼저 눕히고 위에 올라타서는 가벼운 뽀뽀를 하면서 보니 정면에서 봐도 이쁘더군요~^^
그리고 바로 슴가체크에 들어갔는데... 우와... 이게 자연산이라니~^^ 모양도 이쁜데 탱탱하고 처짐도 없었고, 유륜은 살짝 진하고 넓었지만, 꼭지는 작고 부드러웠습니다~
게다가 큰 슴가가 부드러운 애무에도 민감할까 싶었는데, 거길 혀끝으로 살살 핧으니, 바로 초반부터 움찔거렸습니다~
혀끝이 유륜을 몇 바퀴돌리면서 핧다가 꼭지를 한번 핧으니, 흐흡;; 하면서 움찔하였습니다~
그렇게 꼭지부터 탱글탱글 젖살을 핧으면서 한 손으로 잡아봤는데, 한 손안에도 다 들어오지 않는 절대 사이즈였습니다!!^^
게다가 민감하기도 하고 몰입도 잘해서 반대쪽 슴가를 핧을때는, 냥이 허벅지 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를 부비부비하기 시작했고 냥이 손이 제 팔을 잡고 의지한 채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피부도 깨끗하고 잡티 하나 타투 하나 없었고 뽀얗고 부드러운 어린 피부였습니다~^^
더 내려가면서 골반을 핧아도 움찔거렸고, 더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고서는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갔는데, 다리로 굵지 않고 이뻤습니다~^^
봉털은 치골과 사타구니 상부에만 자연상태로 숱은 적고 적당한 굵기로 자라있었고, 나머지는 왁싱이 아니라 자른 듯 살짝 길게 좀 있었습니다~
봉지 날개는 살짝 길었고, 그 안에 봉지가 감춰진 듯 생겼더군요~
일단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동안에도 잘 느껴서 움찔거리면서 제 양손과 깍지를 낀채 빨렸고, 그러다 혀끝으로 봉지살을 가르면서 클리쪽으로 핧아올렸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여러 번으로 오가면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다가, 혀로 봉지살을 벌리고 클리를 천천히 핧기 시작하니, 민감하게 잘 느끼더군요~
그래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잡으려 했는데.. ㅋㅋㅋ 너무 커서 한손에 안 잡혀서 그냥 좀 주무르다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그때마다 움찔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다리를 들어서 후빨을 해 줬는데, 후장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잘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제대로 움찔거리면서 애액이 많이 쌌는데, 하얗고 끈적거리는 애액을 많이 나오더라고요~^^
보빨 반응은 좋았는데 제가 보빨하는 동안 냥이가 손으로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봉지에 제 머리를 밀착시키고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빨리기도 했습니다~
다만, 신음소리는 거의 없고 떨림만 있더군요~^^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보니, 미처 침대 시트에 수건을 못 깔았는데, 시트위에 제대로 지려놨더군요~^^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으로 봉지를 만져주었는데, 계속 허리를 움직이면서 반응했고,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입구부터 좁게 쪼여왔습니다~^^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니, 살짝 입을 벌린 채 움찔거리는 모습이 야릇했습니다~
그러다 끌어안고서 귀에 대고 봉지 맛있더라~하고 말하니, 자극이 되었는지 움찔거렸고, 귀, 목 애무를 하면서 박았습니다~
다시 상체를 세우고 냥이 다리를 들어 올려 깊숙히 박으니, 연신 움찔거렸는데...아.. 예비콜이;;; ㅋㅋ
그래서 오늘은 정자세로만 해야 할거 같아서, 냥이 다리를 길게 들어올린 채 깊숙히 그리고 빠르게 박으니 연신 움찔거렸고 그러다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시간상 잽싸게 샤워를 하고 나오니, 냥이도 바로 또 들어가서 샤워를 마치고는 올탈로 옷을 가지고 나오더군요~
제가 옷을 입는 동안 냥이도 입었는데, 재미나게도 상의만 있고 하의를 벗고 있는 상태여서, 정말 다시 덥치고 싶더군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허그인사를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냥이는 절대 슴가를 가진 사캐입니다~
그럼에도 저랟 뚱이나 똥이 아닌, 건강하게 잘 관리된 아담하고 이쁜 몸매를 가졌습니다~
절대 함께 할 수 없는 조합인데, 이런 조합은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보고 실제로는 냥이가 처음인 듯 하네요~^^
앞으로 절대 슴가를 보기 위해 몸매를 포기할 필요없을 듯 합니다~
제대로 된 영계 사캐 앤앱이 출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