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2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3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아서 퇴근후 혼자 술한잔 하는데
금땡김도 찾아오고 스트레스도 풀겸해서 러브홀릭에 전화를 걸어서
실장님에게 혼자 갈려고 하는데 어떤 매니저를 추천을 해주실수 있는지
문의를 드렸더니 실장님이 +3예진이를 추천하시면서 키168정도에 가슴C컵
슬림한 몸매에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설명을 해주셔서 예약을잡고 바로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 알려주신 방호수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는데
문이 열리면서 키168에 가슴C컵 슬림하고 섹시한 몸매와 섹시한 와꾸로
웃으며 맞아주는 예진이가 얼마나 섹시하게 보이던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하고 성격도 밝고 애인모드가 상당히
좋아서 서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살짝 스킨쉽도 하면서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온몸을 구석구석 꼼꼼하게 온몸을
문질러 주면서 깨끗하게 씻겨주는데 느낌이 아주 좋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가슴부터 부드럽게 온몸을
애무를 하면서 아래로 내려가 제 물건을 손으로 붙잡고 BJ를 하는데 스킬이
얼마나 좋은지 거기에 흡입력도 강해서 좀만더 받았으면 사정을 할것같아
반대로 역립을 하는데 반응도 좋고 물도 많이 나오며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너무 듣기 좋아서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쪼임도 좋고 물이 많아 부드러운 느낌도 좋아서 한참동안 좌삼삼 우삼삼
스킬을 써가며 여러체위로 연애를 하다가 마지막은 뒤치기로 하는데 탱탱한
엉덩이의 떡감이 얼마나 좋은지 양손으로 골반과 엉덩이를 붙잡고 빠르고 강하게
연애를 하는데 예진이도 숨이 넘어갈듯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오빠 오빠~ 거리는데
그소리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신호가와서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