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혜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따뜻한 날씨에 기분도 좋고
즐달을 기원하며 몇군데 전화를 넣어본다.
마침 예약이 중간에 비어있다며 아레나 실장님이 혜정이를 추천한다.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발걸음 띤 나는 입성해서 그녀를 본다
드뎌 문이 열리고 절 반기는 혜정이
160중반의 쭉쭉빠진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라인....
대놓고 좋은 몸매가 아주 흥분되는 모습이다
본격적으로 즐기기전에 샤워부터 같이 하고 나와서
그녀에게 당하는 비제이는 깊숙히 선사해주니 내 동생은 바짝 성이나버렸다
그리고 장비를 씌운후 내 동생이 꽃잎으로 진입하자
또한번 허리가 휘어진다. 너무 꼴릿한 나머지 강강강강 피치를 넣자 열심히 느껴준다.
막바지의 느낌이 올 무렵 난 뒤로 돌리고 후배위로 탐한다.
골반허리라인이 나의 발사를 재촉하고 난 조절따위 까맣게 잊고
강하게 피스톤운동을 한다. 손이 나의 팔목을 움켜쥐고
이미 고개는 땅으로 떨어졌다. 순간 시원하게 발싸~~
마무리한 후 서로 넋이라도 나간 듯 내 품에 가만히 안겨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나 역시 아직 그 뜨거움이 가시지않은 채 두눈 꼭 감고있는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서로 아무 말없이 씨익웃고 또올께하고 인사를한 후 방에서 나왔다.
혜정이는 정말 화끈한 언니이다 그녀를 보시면 조기발사 정말 조심하시길
그만큼 강려크한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