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실장님께 감사의 표시를 전하며 이렇게 후기를 남겨 봅니다.
이렇게 저렇게 스타일미팅을 간단히 한 후 예약성공 기대반 설렘반을 안고 도착!
노크 잠시후 문이 열리고 처음씨를 보자마자 진짜 다리가 풀리고 눈물이 나올뻔 했습니다.
되게 귀엽고 그냥 이쁘장하고 순진한 아이가 날 맞이하는게 아닌가
나이도 어리고 너무 뽀얀게 아담해가지고 너무 귀여워..이런 아이가 존재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와!~ 진짜 내가 원하는 그런 스타일 딱 진짜 너무너무너무 첫인상 부터가 꼴릿했다.
쇼파에 앉아 얘기를 나눳다 역시나 수줍음이 많은지 말하는게 너무 귀여웟다.
계속 꼴릿 꼴릿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처음이 향기가 너무 좋다 얼른 몸 냄새를 맡고 싶었다.
몸냄새를 얼른 맡고 싶어 화장실을 다녀온다는 핑계로 화장실에 들어가 소변을 보고
씻고 나갈게 ~ 라고 했다 원래 혼자 구석구석 깨끗히 씻는걸 좋아해서 같이 씻자는 처음이를
극구 사양하고 빠이팅 있게 쓱쓱싹싹 씻었다 씻고 나와 침대에 앉으니 처음이 내앞에서 옷을 벗는게 아닌가.
벗은 몸매가, 아담해서 피부도 좋아보이고 떡감 좋은 몸매가 떡.. 가슴도 모양이 너무이뻐...
진짜 얼른 시작하고 싶었다 내가 팔을 잡아 무릎에 앉혔다 이렇게 깃털 같을수가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바로 키스를 꼽았다 키스를 꼽으며 온몸을 손으로 비볏다 너무 부드럽다.
그러자 처음이가 나를 눞히며 애무를 시작했다 처음이 혀도 부드럽다 쓰다보니 변태 같은데 나 변태 아니다.
목부터 소중이 까지 애무를 다 해주고 나도 이제 냄새를 맡아 보고 싶어 자세를 돌렸다
목냄새 부터 소중이 냄새까지 싹 맡았다 향기로웟다 맛있었고 . 미쳐버리는줄 알았다.
씨디를 장착 후 본게임 에 돌입했다 역시 애기는 애기다. 소중이가 아플 정도로 좁보였다.
소중이가 피스톤질을 할때 처음이의 그 표정은 잊혀 지지가 않는다.
애기가 아픈지 살짝 찡그리는 듯한 표정에 좋은 표정 말로 표할수 없는 그냥 섹시한 표정이었다.
나는 너무 흥분이 되어 파워를 올려 깔끔하게 마무리 하였다.
오늘 최고에 즐달이었다 너무 좋았다 다음엔 두시간 세시간 끊고 진짜 오래 오래 보고싶다.
처음아 보고싶다 아침햇살 사가지고 갈게 넌 그게 잘어울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