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에 왠지 슬럼프가 온 것 같습니다~
에이스급의 이쁜 언니들을 봐도~ 그 순간은 즐겁기는 하지만~
방을 나설 때에는 무언가 찝찝한 이 느낌~
예전에는 와꾸건~ 서비스건~ 연애감이건~ 어떤 언니들을 만나도~
시원하게 잘 싸고 후련한 마음으로 방을 나섰는데~
요즘에는 무언가 확실히 마무리가 되지 않은 찜찜함이 자주 드네요~
그러던 와중~ 얼마전 나비 주간 하이실장님과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와중에 추천을 받은 헤라
문득 그 생각이 나서 헤라를 예약을 하고 찾아가 봤네요~
안내를 받아 언니를 만나는 순간 가장 먼저 나를 놀라게 한 것은~ 언니의 큰 키~
딱 붙는 옷 위로 느껴지는 큰키와 그 키에 잘 어울리는 모델 포스의 몸매~
그리고 요염하게 나를 잡아 먹고 싶다는 듯 한 눈빛의 절정의 섹시함이 느껴지는 얼굴~
순간 왠지 오늘은 시원하게 잘 쌀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들더군요~
처음 만남이기에~ 담배 타임을 갖으며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5초이상 감히 마주치지 못할 만큼 무언가 강렬한 섹시한 눈빛으로
나를 유혹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언니~
대화가 어느정도 이어지자 이제는 조금은 친근해 졌다 느꼈는지~ 나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살살 내 몸에 자극적인 터치가 들어오더군요~
약간은 이런 분위기가 어색하기는 했지만~ 언니가 하는 데로 싫지 않은 척 가만히 있었더니~
이내 언니의 터치가 더욱 과감해 지기 시작하고~ 마지막 보루였던 내 동생마져 언니손에 쥐어져 있네요~
그리고 한술 더 떠~ 입술로 내 몸 여기저기에 키스를 퍼붙는 언니~
이때부터는 살살 흥분되는 마음과 에라 모르겠다 라는 마음으로 나도 언니의 몸을 더듬기 시작해 봅니다~
이런 경우가 나도 처음인지라~ 내 손길이 마음과는 다르게 조금 어색했는지~
직접 내 손을 이끌어 가슴과 허벅지 안을 더듬도록 유도하는 언니의 과감한 유혹~
그리고 들려오는 한마디~ "씻고왔어??"~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자~ 내 옷을 벗겨내기 시작하고~ 나도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언니의 옷을 벗겨내고~ 이내 두사람다 알몸이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더욱 끈적해 진 부비부비 타임~
마치 여자에 굶주려 안달이 난 사람처럼 이성을 잃고 정신없이 언니를 더듬던 순간~
살며시 약을 올리듯 나를 자제시키고 나를 침대에 바로 눕히고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낮은 신음소리와 함께 내 몸을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탐닉하는 언니~
이미 너무나 흥분되어 있는 마음과 몸뚱아리가 언니의 서비스를 만나자~
마치 불난 곳에 기름을 부은 것처럼 더욱더 활활 흥분이 타오르며~
끊임없이 온 몸을 꼼지락 거리고 신음소리를 내 뱉어가며~ 언니의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반응을 보이더군요~
한참동안 나를 쾌락의 정점에서 허우적 대도록 만들었던 서비스가 거의 끝이나고~
나와 눈을 마주치며 요사스럽게 내 동생을 입에 머금고 오물오물하는 언니~
그 눈빛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 살짝 눈을 감고~ 동생에게 느껴지는 감촉을 느끼고 있으니~
어느순간 언니의 하트모양의 엉덩이가 내 얼굴 앞에 와있고~
목마른 사람이 샘물을 발견한 것처럼~ 나도 비제이를 받으며 정신없이 언니의 그곳을 탐하게 되네요~
두 사람의 신음소리와 쩝쩝대는 소리가 묘하게 어울어져 방안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언니의 그곳이 충분히 촉촉하게 젖어 들었을 때쯤 그곳에서 입술과 혀를 떼어내니~
그때서야 비로소 언니도 내 동생을 자유롭게 만들어 주더군요~
그리고 나로 모르게 CD가 씌워져 있는 내 동생을 본인의 그곳으로 부드럽게 위에서 받아드립니다~
섹시한 눈빛~ 그리고 묘하게 찡그리는 표정~ 그리고 짧은 탄성~
어느새 내 동생을 뿌리 끝까지 깊숙히 받아드린 채 허리를 숙여 진한 키스를 퍼붓는 언니~
키스를 하며 나도 모르게 허리를 까딱까딱 움직이니~ 그제서야 몸을 일으켜 허리를 돌리기 시작합니다~
마치 한편의 섹시한 퍼포먼스를 감상하는 느낌이 드는 언니의 섹시한 움직임~
몸도 짜릿하고 눈도 짜릿한 이 순간을 마음껏 즐겨 봅니다~
어느순간 나를 유혹하는 흔들리는 가슴에 눈이 꽂히고~ 손을 뻗어 가슴을 만지다가~
이내 몸을 일으켜 두 손으로는 엉덩이를 꽉 잡고 입술과 혀로는 가슴을 탐해 봅니다~
더욱더 격렬한 신음소리와 움직임을 보이는 언니~
본래 여성상위에서는 잘 느끼지 못하는 편이지만~ 오늘따라 흥분도 때문인지 굉장히 자극적으로 느껴지고~
조금 조절을 할 겸 정상위로 바꾸어 연애를 이어가 보지만~
이미 조절의 타이밍을 놓쳐 버렸는지~ 급격히 신호가 느껴지기 시작하고~
다시금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격렬한 움직임과 함께 짜릿하고 시원한 마무리를 했네요~
연애가 끝이난 후에도 끊임없이 내 몸에 입술을 맞추고~ 한번 더하자는 듯 느껴질 만큼~
나를 가만히 놔두질 않는 언니~
난생처음 투샷이 가능할 듯 한 마음이 들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고 후련한 시간을 보낸 듯 한 느낌입니다~
제대로 즐길줄 알고~ 즐길수 있게 만들어 주는 마력이 있는 언니네요~ 헤라~
왠지 헤라라는 이름을 한동안 머리속에 기억할 듯 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