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10_연우[1].gif](http://opss51.com/data/editor/2003/20200326104908_81aaf58e452345456a821817009fac69_aunk.gif)
들어갈때부텀, 배시시 웃는데,, 대화도 잼나게 합니다.
야릇한 목소리에 느낌 쫙쫙 받아, 어느새 반꼴이 됩니다.
샤워실에서 꼼꼼히 씻겨주구,,침대로이동
사까시는~ 아휴 기냥 생활의 달인수준입니다.ㅎ
불알부터 쭈악쭈악 빨아주는데...
아흑, 너무 좋았습니다.
자지를 휘었다가 뽑았다가 지 맘대로 사랑해줍니다! 으헉
똥까시 또한 생활의 달인이네요
살살 빨아주다가, 아주 잡아먹을듯이 덤벼듭니다.
혀를 뽀똑하게 세워서리, 제 똥꼬를 할짝할짝 쑤셨다강,
혀 전체를 후루룩 쩝쩝~하면성 추베추베 쳐드십니다.
끝을 알 수 없는 하드한, 사까시와 똥까시였습니다.
연우언니! 아주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호응해주는데 짱입니다.
달콤한 혀의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키스! 저, 이거 들가자마자 해뻐려찌용~
나올때꺼정 서로 혀를 물고 안놔줍니다.
69도 알아서 처억 처억 들이대 주는 바람직한 마인드의 소유자입니다.ㅎ
연우언니와 저, 둘다 격정에 사로잡혀, 서로의 신음소리가 서라운드로 방안에 울려퍼집니다.ㅎㅎ
표정도 리얼하게 입을 살짜쿵 벌려주면성, 하~ 허~억 신음소리 리얼하게 내어줍니당용~
흐느끼는 언냐를 마주보면성, 빠방한 히프를 만지면성 시원하게 좆물을뽑아냅니다.